어시스터 세미나에 관심갖고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미나를 통해 사용자 여러분을 직접 찾아뵙고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저희에게도 뜻깊은 한달이였습니다.

세미나 신청 이후, 문의주신 분들이 많아 짧은 시간 모두 찾아 뵙지 못한데 죄송하다는 인사드립니다. 더 발전된 세미나 준비해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한달간의 '어시스터 세미나' 여정을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멋지게 정리해주신 디자인팀에 감사드리며..! ' 0'

한장한장 넘겨 보세요~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해요! 어시스터 PS 잘 쓰겠습니다 :)"

"좋네요. 디테일합니다. 세미나보고 많은 것 배웠습니다. 작업시 디자이너 편의를 많이 생각한 듯."

"실무에 도움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셔서, 업무진행시 많이 이로울 듯 합니다."

- 세미나 만족도 조사 속 참석자 분들의 뜨거운 반응 中 -


그리고 세미나 신청하고,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드려요.
다음에 또 만나요!

세미나 자료도 곧 공유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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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품'의 경쟁력은 어디서 오는걸까요?

저희 어시스터 팀은 사용자가 '좋은 제품'을 만든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4월 베타 오픈부터 현재까지 사용자 여러분의 피드백을 통해 꾸준히 제품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고요.

사용자의 피드백에 의해 추가된 기능들


이러한 사용자 여러분의 의견은 아래의 온라인 채널들을 운영하며 수렴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피드백 온라인 채널


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고객의 목소리는 직접 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미팅과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미팅을 제안하기도 하고, 저희에게 요청해주시면 직접 찾아가고 있답니다. :D


'찾아가는 어시스터 세미나' @모티브플럭스


'찾아가는 어시스터 세미나' @스튜디오 헤이데이

미팅 및 촬영을 협조해주신 두 회사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이렇게 미팅이나 세미나를 가면 이런 숨은(?!) 기능이 있었냐며 놀라워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런 제품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인사도 해주셔서 제품 만드는데 큰 응원의 힘이 되고 있답니다. 저희도 하나의 의견이라도 더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고요.

하지만 매일 업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이렇게 미팅을 제안하는 것도, 찾아 뵙는데도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제품에 기능이 지속적으로 추가되어 사용자분들이 더 잘 쓰실 수 있도록 알리는 부분도 더욱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더 열심히 듣고, 더 좋은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이에, 저희 어시스터 팀에서는 한분의 사용자 여러분께라도 더 자세히 설명드리고, 어시스터를 더 쾌적하게 활용하실 수 있도록
11월 한 달간 진행되는 '찾아가는 세미나(기업/단체 대상)'와 '내부 세미나(개인 대상)'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무료입니다..! ^^


많이 찾아주시고, 많이 신청해서 들어주세요. 
저희도 열심히 듣고 더 좋은 제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미나 자리에서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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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주최하는 커뮤니케이션 개발자 콘퍼런스 'DevOn 2013' 행사에 위트스튜디오도 부스 참여를 합니다.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가장 빠른 대화 방법'이란 주제로 어시스터 PS를 활용한 디자인 가이드 작성 과정 시연과 

현장 이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 다음 Devon 행사 당일 이벤트 ::

어시스터 팀도 이번주 주말(토, 일) 다음 Devon행사에 참여하는데요,
색다른 이벤트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행사 기간동안 샘플 디자인의 가이드를 어시스터 PS로
가장 빠른 시간에 작성하신 분께 무려 '1년 사용권'을 드립니다.

Devon 행사에 오시는 분들은 많은 도전 부탁 드립니다~!

Devon 행사 안내: http://devon.daum.net/2013/#!/
어시스터PS 부스 안내: http://devon.daum.net/2013/#!/program/booth/wit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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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WPF에서 파일로부터 불러온 이미지의 픽셀데이터에 접근하고자 할 경우 아래와 같이 CopyPixels를 통해 이미지에 포함된 픽셀 값들을 복사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CopyPixels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미지에 있는 픽셀데이터를 복사하는데요, 이 때문에 데이터의 용도가 단순한 읽기 전용이거나 업데이트를 위한 용도일 경우에는 불필요한 메모리와 퍼포먼스를 요구하게 되므로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MSDN에서는 픽셀데이터에 접근하기 위한 또다른 방법으로 WriteableBitmap을 이야기하는데 WriteableBitmap 또한 내부적으로는 CopyPixels를 사용하기 때문에 큰 효율은 얻을 수 없습니다.)

이번시간에는 WPF내부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Image Framework인 WIC(Windows Image Component)에 직접 Access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픽셀데이터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아래 동영상은 WIC를 이용했을 때와 CopyPixels를 이용했을 때의 비교영상입니다.

위 테스트에서 사용된 코드는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하시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Windows Image Component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WPF에서는 내부적으로 WIC를 이용해 이미지를 관리합니다. 즉 Native Code로 작성된 WIC API를 Managed Code로 Wrapping하여 제공하는건데요. 이때 Native Code에서 생성된 이미지 데이터를 Managed Code에서 무분별하게 Access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메모리 관련 이슈들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직접적인 Access를 허용하지 않고 Copy 관련 메서드만 제공하는것으로 보입니다.

※ .Net Reflector등의 툴로 BitmapSource객체를 열어보시면 아래와같이 내부적으로 WIC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_wicSource라는 이름으로 WIC객체가 저장되어 있는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icSource는 Internal로 정의되어있기 때문에 Reflection을 통해 WIC객체 포인터에 Access하고 WIC API를 이용해 Native Code상에서 생성된 이미지 데이터에 접근하시면됩니다.

WIC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windows/desktop/ee719654.aspx)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Create WICBitmapBuffer

WIC를 이용해 픽셀 데이터를 접근하기 위해 필요한 API들과 Native객체 생성과 파괴를 관리 할 수 있도록 임의의 WICBitmapBuffer를 아래와 같이 사용하면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 코드를 사용할 때에는 아래와 같이 사용합니다. WICBitmapBuffer.Create 메서드에 BitmapSource객체를 넣고 Buffer에 접근하시면 됩니다.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며 영상에서 사용된 전체 소스코드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으시면됩니다. 기타 질문이나 문의사항은 댓글이나 이메일 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IT.WPF.BitmapExtensionExample.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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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터 '코디네이터' 2차 CBT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베타버전에는 'Pen Tool'과 'Type Tool' 기능이 공개되었습니다. 비교적 기본 기능이네요.

하지만 다음 베타버전에는 더욱 놀라운 기능을 공개하겠습니다!

2차 CBT 테스터로 선정되신 분들에게는 시작안내 메일을 드렸으니 메일함을 한번 더 꼼꼼히 확인해 보시구요. ^^


즐거운 베타테스트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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