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트스튜디오 입니다.



2015년 6부터는 어시스터 PS는 유료 라이센스 정책을 폐지합니다.

기업 및 영리 단체에서 사용하는 경우를 포함한 전면 무료화를 의미하며, 어디서든 라이센스 걱정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품 사용 중 문의 사항은 service@witstudio.net으로 부탁 드립니다.



이제 마음껏 사용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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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or(싱커)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작업 화면을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간편하게 미러링!


위트 스튜디오에서 새로운 툴 개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싱커는 작업중인 화면을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미러링 툴입니다.
동일한 네트워크망을 사용하는 모든 디바이스에서 자신의 작업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yncor(싱커)는 무엇인가요?

싱커(Syncor)는 자신의 작업 중인 화면 혹은 작업 결과물을 원하는 디바이스(모바일, PC, 스마트TV 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미러링 툴 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기획서의 UI가, 디자인 팀에서 보내준 시안이 실제 화면에서는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해 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딱히 방법이 없어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었지만 싱커를 사용하면 브라우저에 접속하는 것 만으로 빠르게 시안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스크린 미러링(Screen Mirroring)이란?
기기의 내부 화면을 외부로 송출해줌으로써, 기기의 동작화면 및 사진, 영상 등을 외부의 화면에서 볼 수 있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싱커의 스크린 미러링은 동일 네트워크 환경에서 특정 어플리케이션(핸들러, 스크라이버, 포토샵)의 작업 화면, 혹은 PC 화면을 웹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Syncor(싱커), 어떻게 사용하나요?

  1. 어떤 화면을 미러링할지 결정해주세요.
  2. ※ 현재 지원 가능한 미러링 화면 : 포토샵 작업화면, 단일 이미지 파일, PC 영역 선택, PC 윈도우 선택
  3. 싱커에서 미러링할 기능의 해당 아이콘을 선택해주세요.
    1. 포토샵 작업화면 - 현재 작업중인 포토샵의 작업화면 전체를 미러링 할 수 있습니다.
    2. 단일 이미지 파일 - 선택한 이미지 파일을 미러링 할 수 있습니다.
    3. 영역 선택 (실시간) - 현재 자신의 PC화면에서 선택한 영역의 그대로를 미러링 할 수 있습니다.
    4. 윈도우 선택 (실시간) - 선택한 윈도우 영역을 미러링 할 수 있습니다.
    5. ※ 실시간 기능은 작업화면이 바뀌는 그대로를 실시간 전송해줍니다. 포토샵과 이미지 파일의 미러링시 변경된 작업 내용을 보려면 기능을 '재실행'해야 합니다.
  4. 싱커의 주소 영역의 주소를 복사하세요.
  5. PC, 모바일, 스마트 TV에 탑재된 브라우저를 열고 주소를 붙여넣습니다.
  6. 브라우저를 통해 싱크된 화면 확인하면... 끝!

사용환경 : 윈도우즈 7 이상 / .net Framework 4.0 설치 / 포토샵 CS3 이상


지금, 싱커를 만나보세요. ☞ http://witstudio.net/sync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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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소식)


'어시스터 PS'가 2013 & Award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며 시상은 7개 부문(웹, 모바일 웹, 스마트미디어, 디지털필름, 디지털영상, 디지털 UX, 디지털콘텐츠 등)의 50개 분야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어시스터 PS는 현장전문가 심사위원(1차)과 산업계 최고경영자(CEO) 심사위원(2차), 앤어워드 공식 심사위원단(3차)으로 이어진 총 3차의 공정하고 엄격한 과정을 거쳐 디지털 콘텐츠 부문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그랑프리 선정에 이어 대회 최고상인 장관상까지 수상하게 되었는데요. 소프트웨어로써 웹, 모바일, 디지털 마케팅 등 디지털 미디어 시상에서 수상한데 그 의미가 더 컸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1점을 포함한 각 분야(그랑프리, 위너) 시상식은 지난 1월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어시스터 팀은 장관상 수상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마감) 어시스터 PS 이벤트 - 'UI 디자이너 풀 패키지'를 드려요!



그리고 2013년의 디지털 미디어 업계를 선도한 수상작들의 연감이 공개되었습니다.



'어시스터 PS'도 한 페이지 자리하였습니다. :)


수록 내용

assistor.net

고객사/제작사 위트스튜디오 (자사 솔루션)

제작진 위트스튜디오

오픈일 2013년 6월 28일


Plan - 기획의도

어시스터 PS는 포토샵과 함께 동작하는 디자인 가이드 툴이다. 포토샵에서 디자인 작업 완성 후, PPT를 넘나들며 디자인 가이드 작업하는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위트스튜디오는 실무자에게 필요한 제품을 만들고자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손을 잡고 시작한 UI 업무 솔루션 개발/디자인 전문 팀이다. UI 업무를 크게 기획-디자인-마무리 세 단계로 나누고, 각 작업 단계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춘 툴을 개발하고 있다.

어시스터 프로젝트는 그 중 마무리 단계에 해당하며 디자이너의 디자인 가이드 작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줄 수 있도록 개발됐다.


Do - 프로젝트 진행 과정

어시스터는 디자인가이드 작업을 하는 디자이너의 작업 방식에 대한 이해를 기본 바탕으로 한다.

기존 방식이 포토샵에서 각 디자인 요소의 크기와 좌표를 외운 뒤 파워포인트로 돌아와 그 수치를 적는 방식을 버튼 원 클릭으로 각 수치를 출력할 수 있게 했다.

베타 버전 공개로 뜨거운 반응을 확인한 어시스터 PS는 두 달 만에 정식 버전을 출시해 현재는 국내외 100여 개 이상 기업에서 사용 중이다. 제품의 우수성과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을 인정받아 디자인 업무의 필수 소프트웨어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배경에는 실무 사용자를 직접 인터뷰해 실제 업무에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툴이 되도록 사용자의 의견을 제품에 반영했기 때문입니다. 정식 버전 출시 후,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제품의 간결함과 직관성에 우선순위를 두고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Strategy - 전략

어시스터 PS에는 기존 디자인 가이드 작업에서 오는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으며 디자이너의 직관에 의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제품 UI와 기능을 최대한 쉽고 단순하게 구현했다. 버튼 클릭 하나로 기능을 수행하고 복잡하고 다양한 기능은 옵션으로 제공해 사용자별, 프로젝트별 맞춤 사용이 가능하다.

추후 제품의 기능 확장성을 고려해 주요 기능을 탭으로 분류, 꾸준한 업데이트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툴이 될 것이다. 위트스튜디오는 이런 반복적이고 번거로운 작업을 소프트웨어로 해결할 수 있는 UI 업무 관련 툴 그룹 완성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Mini Interview - 채은석 위트스튜디오 대표이사

먼저 아직 많이 부족한 제품에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어시스터 PS는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디자이너를 위한 제품을 만들고자 오랜 시간 고민한 결과물입니다. 그리고 현재도 그 고민은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2014년에도 좋은 제품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도 충분히 좋은 품질의 소프트웨어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을 한발 한발 내딛어 가며 결과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더 열심히, 결과물로 증명할 수 있는 위트스튜디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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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99 Designs의 Peter Vukovic가 작성한 

'10 habits to help you master graphic design'을 원작자의 동의하에 번역 및 게시한 글입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배우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연습, 혹은 이론을 공부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하죠. 연습을 더하거나, 공부를 더하거나, 항상 그게 입니다.

 

물론 그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연습과 공부 외에도 중요한 한가지가 더 있죠. 장기적으로 본다면 우리가 날마다 행하는 습관들이야말로 우리가 배우는 것들을 정의합니다. 만약 당신이 매일 15분씩 책을 읽었다면, 아마 당신 옆에 앉아 있는 책을 읽지 않는 사람보다는 아는 것이 많겠죠. 만약 당신이 매일 10줄씩 글을 썼다면, 아마 글을 쓰지 않는 누군가 보다는 글을 더욱 잘 쓰겠죠.

 

당신이 그래픽 디자인을 조금이라도 잘하고자 한다면 아래의 가지 습관들은 분명 많은 도움이 겁니다.

  

 

1. 만들기(Creating)


너무나도 당연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매일 무언가를 새로 만들어내는 것은 성공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왜냐고요? 완벽함은 반복적인 연습에 의해 나오기 때문이죠. 무언가를 하면 수록 일을 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논리 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씨가 이것에 대한 쓰기도 했죠. 어느 분야의 전문가가 되거나 명성을 얻기 위해서는 최소 1 시간을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1만 시간이라는 숫자가 정확히 옳고 틀리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오늘부터라도 하루 몇 시간씩 투자 할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2. 경쟁하기(Competing)

 

인간이라면 모두 지니고 있는 생존 본능을 제외 한다면 아마 경쟁에 대한 본능이야 말로 우리가 가진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누군가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당신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 굳은 의지로 노력하게 될 것 입니다.

 

디자이너에게 있어 경쟁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결과물에 대한 차이로 나타납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디자인 경쟁에서 앞지르려고 한다면 당신은 그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최선의 결과물을 내고자 할 것입니다. 당신 혼자 고독한 작업을 했을 경우 달성하기 힘든 수준으로 말이죠.

 

경쟁은 우리를 발전 시킵니다. 꾸준히 클라이언트로부터 작업을 받아 진행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다른 이들과 경쟁을 시도하는 것도 우리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에서 성장 시켜줍니다.

 

 

3. 프로젝트 바꿔보기(Switching projects)

 

우리는 사회 생활을 하며 다양한 종류의 장애물과 문제점들을 마주하고, 해결하게 되죠.  만약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만 있다면 우리는 아무 경험도 겪지 못하고 도태되고 겁니다.(그래도 집에서 하루 종일 '왕좌의 게임(Games of Thrones)' 보는 나쁘지 않을 싶네요)

 

이는 디자인에도 마찬가지로 적용 됩니다. 당신이 계속 로고, 웹사이트, 일러스트레이션 작업만 계속 하다 보면 물론 그 작업에 능숙해지기는 할 것 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새로운 경험들은 받아들이지 못한 체 당신은 당신만의 세상에 갇히게 될 위험이 높습니다.

 

가끔은 본인이 하는 프로젝트의 성향을 바꾸어 보세요. 새로운 경험을 기반으로 하여 디자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존 프로젝트의 실력도 함께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하세요.

  

 

4. 스타일 바꿔보기(Switching styles)


솔직히 말하도록 하죠. 저는 제가 작업하는 아이콘과 로고에 번쩍거리는 넣는 것을 참느라 몇 달 동안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결국 끝까지 참아내는데 성공했죠.

 

스타일을 바꾸느라 고생 한 것이 또 있습니다. 이번에는 타이포그래피(폰트) 문제인데요. 계속해서 자꾸 똑같은 것만 쓰게 되어서 틈틈이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여러 습관들에 묻혀 삽니다. 특히 디자이너의 경우 더욱 심각하죠. 자신들의 작품에 계속 같은 효과를 넣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결국 그들의 "스타일"이 되는 거죠.

 

고유의 스타일이 있다는 것은 화가나 음악가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는 좋은 일지 모르지만, 디자이너들에게는 위험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본인의 스타일을 타인이 요구하는 방향에 맞추어 작업을 진행 알아야 하다는 것이 예술과는 다르다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주관과 판단을 무시 수도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어려운 일이죠.

 

가끔씩은 스타일을 바꿔보세요. 그리고 자신이 아닌 프로젝트를 위한 디자인이 무엇인지 배워보세요. 그래픽 디자인은 타인을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 합니다.

 

 

5. 따라하기(Imitating)


모방은 사회적  종류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것을 따라 함으로서 아무것도 없는 밑바닥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디자인에서 이것은 당신이 다른 곳에서 레이아웃이나 스타일, 폰트 조합을 사용해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조합이 괜찮다면 굳이 새로운걸 만들 필요는 없겠죠. 사실 자신보다 나은 디자이너의 작품을 따라 해보는 것이 자기 작품의 질을 향상 시키는 데는 가장 빠르고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표절과 모방을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다른 누군가의 작품을 그대로 표절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불법일 뿐만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6. 분석하기(Analyzing)


우리는 항상 새로운 프로젝트를 막 시작 할 때면 넘치는 의욕으로 자료들을 찾아 봅니다. 인터넷에 있는 멋진 디자인들로 채워진 화면을 보면서 주기적으로 '우와', '대박' 등을 외치죠.

 

하지만 특정 디자인들이 효과가 좋은지에 대해서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레이아웃 때문인지, 아니면 사진, 도면, 혹은 무언가 특별한 조합 때문인지 고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바로 이때 분석하는 습관이 필요한 겁니다. 다른 이들의 작업을 관찰하고 과학적으로 분석하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리고 그 디자인의 특성과 규칙들을 발견하여 결론을 도출해 낼 수 있도록 하세요.

 

여기에 더불어 그래픽 디자인 이론 대해 미리 공부 해두는 것은 이상의 도움이 것입니다. 하지만 분석 자체로도 당신에게 정말 좋은 결과들을 가져다 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디자인적 관점의 분석은 당신이 앞으로도 영원히, 그리고 꾸준히 터득하게 될 통찰력을 한층 더 향상 시켜 줄 겁니다.

무엇보다 디자인적 분석은 정말 재미있는 일이기도 하니 꼭 한번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7. 되돌아보기(Reflecting)


저는 주기적으로 제 삶에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되돌아보곤 합니다. 그때마다 항상 새로운 것들을 배우죠.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있게 됩니다. 마치 지나친 음주가 공복에 좋지 않다는 사실을, 시간이 지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과 같다고 있죠.

 

되돌아보는 것은 정말 좋은 학습 방법이고 이것은 디자인 작업에도 마찬가지로 적용 됩니다. 본인이 개월, 전에 했던 작업들을 주기적으로 다시 살펴보며 어떤 실수를 저질렀는지에 대해 배우는 것은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발전 했는지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지에 대해서도 있습니다.

 

 

8. 공부하기(Studying)


아마 많은 디자이너들이 '디자인을 하기 위해 공부를 필요는 없다'라는 의견에 동의 겁니다.

 

물론 사실이긴 합니다. 소질만 있다면 그냥 그리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자기 자신을 뽐낼 수 있죠. 아무도 당신이 어떠한 교육을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궁금해 하지 않을 겁니다. 이러한 점에서 보면 디자인은 예술과 비슷한 면을 가지고 있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언가를 "디자인을 하는 것"만으로는 굉장히 제한적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바로 실전부터 시작했지만 얼마 가지 않아 방법에는 마치 스위스 치즈처럼 허점과 구멍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그리는 그것이 옳은지, 옳지 않은지에 대해 무지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 이론을 어떻게 작품에 녹여 있는지에 대해 조차 아예 모르고 있었습니다. 결국 얼마 가지 않아 여러 디자인 서적들을 미친 듯이 공부하기 시작했죠.

 

연습 삼아 조금씩이라도 하세요. 공부는 정말 필수입니다. 좋은 디자인 읽건, 온라인 강좌를 듣건, 대학을 다니건, 공부는 당신이 일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당신을 한층 발전 시켜 것입니다.



9. 완벽하게 하기(Perfecting)


"연습하고, 연습하고, 연습하세요."

 

연기 수업이나 스피킹 수업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아마 이 말을 자주 들어보았을 겁니다.

 

디자인적 관점에서 본다면 이것은 하나의 분명한 사실을 의미합니다. 디자인이 "제대로" 될 때까지 작업을 멈춰서는 안 된다는 것이죠. 무언가가 조금 이상하다면, 빠르게 버리고 다시 시작하세요. 아무리 오래 걸린다고 해도 말이죠.

 

당신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건 간에 결국 중요한 것은 최종 결과물이 어떠하냐는 것입니다. 완벽해질 때까지 완벽하게 만드는 습관을 기르세요.



10. 존중하기(Respecting)

Composition VIII by Wassily Kandinsky


당신은 20,30,50년 전 당신이 살고 있는 국가의 디자이너와 예술가들이 어떤 방식으로 일 했는지 알고 있나요? 그들이 현대의 디자인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쳤는지도 잘 알고 있나요?

 

한 예로 1970년대 제프 에 의해 탄생한 그리드 기반의 디자인은 그래픽 디자인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가장 유명하고 극찬을 받는 웹 디자인 레이아웃이기도 하죠.

 

또한 1920년대 스키 일러스트레이션은 전 세계의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영감을 주기도 했습니다. 주위에서 마주치는 옛날의 많은 작품들을 알아보고, 존중 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세요. 현재 디자인이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해 깨달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떠한 사회 환경과 시대적 배경이 존재 했는지에 대해서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습관들을 통해 배우기(Learning through habits)


좋은 습관들은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도움이 됩니다.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습관이 몸에 베기까지 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위의 목록으로부터 몇 개를 골라 하루 15분씩은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일주일만 지나면 당신 결과물에 변화를 느낄  있을 겁니다.


원문: 10 habits to help you master graphic design 

"본문은 해외 디자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내용을 번역한 글로 위트 스튜디오의 생각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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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5일 녹번동 SCL에서 다섯번째 UX Camp Seoul가 있었는데요.

UX Camp는 UX(User eXperience)관련 전문가, 교육자, 학생 혹은 UX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공유하는 행사입니다. UX Camp는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전 세계에서 수차례 진행되었으며, 국내에서는 'UX Camp Seoul'이란 이름으로 2010년부터 진행되어 올해로 다섯번째를 맞이하였습니다.
UX Camp Seoul 공식 홈페이지 - http://www.uxcamp.co.kr/


바캠프 형식으로 진행되어 위트스튜디오도 GUI 디자인가이드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 나눴습니다.


그리고 모든 참가자들에게 어시스터 PS 20% 할인 혜택이 담긴 "컵받침"
추첨을 통해
어시스터 PS 1년, 3개월 이용권을 세 분께 나눠드리기도 했습니다. 


위트스토어에 가입 후 컵받침 뒷면에 가입한 이메일을 기재하고 사진을 찍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위트스토어 - http://store.witstudio.net / 보내실 곳 이메일 : service@witstudio.net


pxd에서 자세한 후기를 공유해주셨네요.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은 후기로 만나보세요. :)
[세미나] UX Camp seoul 5th 후기 - http://story.pxd.co.kr/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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