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위트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앱디자인 전용 툴 '코디네이터' 2.0이 드디어 알파테스트를 시작하였습니다!

 

내부 알파테스트를 하는 이유는 베타버전을 출시 하기 전 기본적인 사용성을 체크하기도 하고 버그도 잡아내어 더 완성도 높은

툴을 공개 하기 위함입니다. 알파테스트를 거친 후 조만간 클로즈베타 기간에 돌입하게 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내친김에 놀라운 소식을 하나 더 전해 드립니다!

코디네이터 최신 버전인 1.1의 프로젝트 생성건이 42000건을 돌파하며 순항중입니다. 액티브 유저율도 높아요!(약 61%)

다만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훨씬 높은 비율의 사용성을 보이고 있네요.
전세계 코디네이터 사용자들에게 하루 빨리 2.0을 공개하여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달리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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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네이터 2.0 이 완성 직전인 가운데 현재 최신 버전인 코디네이터 1.1(1.0)을 사용한 프로젝트 생성건은 현재 기준 무려

 

38,773

건을 돌파 중입니다.

다운로드 기준 액티브 유저는 무려 61%. 해외 사용자 비율이 훨씬 높네요. 요즘은 중국이 강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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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인공섬인 오다이바에 위치한 소니과학관에서 새롭게 서비스 하는 AR Orienteering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였습니다.

소니과학관에서는 미리 예약을 받고 AR 오리엔티어링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며, 주로 가족단위로 한팀을 이뤄 타블렛을 가지고 밖으로 나가면서 오리엔티어링이 시작됩니다. 타블렛의 애플리케이션에 나타나는 GPS신호에 따라 오다이바 전역에 위치한 주요시설물을 찾아내어 타블렛으로 사진을 찍거나 퀴즈를 푸는 등의 미션을 수행하고 점수를 따낸 후 다시 과학관으로 돌아와 다른 팀과의 점수를 비교하여 등수를 확인하는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워크샵서비스입니다.

 

기기는 Sony Tablet S를 사용했으며 클라이언트 앱은 Android OS환경 위에서 동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촬영한 데이터를처리하는 서버측 부분에서는 Windows Server 2008과 WCF를 이용해 구현되었습니다.

 

 소니과학관과는 Ocean Scope™Burgess Scope 를 함께 제작한 이후로도 이런 좋은 서비스를 함께 제작해 나감에 따라 좋은 파트너십을 유지하게 되었으며, 위트스튜디오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발걸음을 떼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Codinator® 의 디자인 엔진을 직접적으로 실험하며 실무에 최적화된 새로운 Codinator® 2.0 의 모습을 갖춰 나가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연내 발매될 저희 제품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버라이어티숨 님과 함께 파트너십을 이루어 진행하였기에 매우매우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닷~! Collaboration with Varietysum (wit studio X Variety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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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람유입니다.
경험이 없을 초창기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디자인 하면서 난항을 겪는 부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중 한가지가 바로 '버튼의 크기'인데요. :)

iOS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버튼을 사용하는 경우는 예외지만, 대체로 디자인을 하다보면 새로 버튼을 디자인 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막상 예상치 못하게 크기가 너무 크거나 작은 경우가 있지요.
과연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버튼의 크기는 어떻게 고려해야 할까요?
몇 가지 어플리케이션으로 살펴봅시다 (!) 

* 버튼의 크기는 모두 직접 측정하였으며, Shadow나 기타 Stroke에 외부 요인을 일부 배제하고 실질적인 버튼 영역만 계산하고자 하였습니다.
   실질적인 개발과정을 고려해 치수를 대부분 짝수로 맞추고자 하였습니다. (!) 
   + dpi 72의 640x960 기준입니다. 


 
 -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디자인을 하시는 분 들은 실제로 비교해 보시면서 감을 잡으시면 될 것 같네요. :)





'다음'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실제 기기로 보시면 텍스트로 이루어진 버튼들은 작은 편 입니다.


그린 몬스터의 Flava 앱입니다. Flava는 대체로 아기자기 하기 보다는 큼직큼직한 버튼들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


개인적으로 SNS 앱 중 디자인이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Path 입니다. 아기자기함이 바로 매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기기에서는 마냥 아기자기 해보였는데 , 예상외로 수치상으로는 작지 않은 편이네요. 최소한 이 정도 선은 고려하여 디자인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건 아마 거의 모르실 텐데, VoteSpot 이라는 미국 앱스토어의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기기로 보면 버튼이 굉장히 작게만 느껴집니다. (수치상으로 옮겨보니 평균 이네요.)
예전에 이 앱을 써보고 나서 대체 버튼 크기는 어떻게 고려 해야 할까? 라는 의문점이 들었지요. :)

 

좀 감이 오시나요? 

갑자기 이러한 분석을 하게 된 이유는, 어플리케이션 디자인을 하다가 문득 막상 버튼을 만들었는데 "너무 작아서 누르지도 못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기 때문인데요. 그 해답을 다른 어플리케이션들은 어떻게 해결 했는지 알아보기 위함이였습니다.

참 신기한점은, 막상 수치상으로는 비교적 작지만 구조상으로 조화를 이루며 사람들이 편하게 사용하는 버튼들도 많다는 거예요.
 

결국 결론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요 두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버튼을 버튼답게 스타일링 하는 것과 최소한의 크기는 고려 하는 것(가로, 세로 30 pixel 이상) - 단지 제 소견일 뿐입니다. :)


+ 추가
애플의 iOS 휴먼 인터페이스 가이드 라인 문서가 있더군요. !
http://developer.apple.com/library/ios/#documentation/userexperience/conceptual/mobilehig/IconsImages/IconsImag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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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람유입니다.
오늘은 제 작업물중 하나인 스타벅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PSD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
프로그래머 분들이 코드를 공유하는 하시는 사이트는 본적이 있는데 국내 디자이너분들이 PSD를 공유하는 사이트는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반응이 좋으면 앞으로 더 많은 공유를 할게요. :)

스타벅스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무슨 목적으로 사용할까어디에 매장이 있는검색해도 나올만한 단순한 정보를 원하진 않을 텐데.

모바일 카드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이 굳이 주문 도중 앱을   에도  번의 번거로운 터치를 해야만 할까? 

별 다른 뎁스 없이 바로 검색을 할 수 있는 편리함.
 매장과 메뉴를 검색 할 수 있는 검색창. 모바일 카드가 담긴 하단 바,  앱을 실행하자 마자 바로 꺼내어 쓸 수 있는 편리함. 마치 지갑에서 꺼내는 듯한 인상. 기존의 스타벅스 앱의 기능을 모두 수용하고 +a로 스벅 매니아들에게 메뉴를 자연스레 홍보할 있도록 구성해 보았다.

아쉽게도 스타일링은 많이 담고있지 않고, 기존 UI에서 많이 벗어 나가있어서 공부 하시는데에 적합하지 않으실 수도 있지만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공부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 여담이지만 희소식을 하나 알려드릴게요. 주목해주세요. +ㅅ+
wit studio 에서는 포토샵에서는 복잡하고 번거로운 GUI디자인을 쉽고 다양하게 도와줄 수 있는 
Codinator 2.0 를 개발 중 이랍니다. (!)
보고있나 adobe.....라고 wit는 패기가 넘칩니다. 힘썌고 강한 wit!


starbucks application.psd


영리적 사용을 절대 금합니다. 사진과 로고의 저작권은 스타벅스에게 있어요.
나쁜 용도로 이용하지 마시고! 열심히 디자인 공부 합시다! (+.+)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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