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 엔턴십 데모데이 행사에서 발표하는 김대욱 매니저의 멋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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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를 평가하는 기준에서 UI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UI개발이 S/W개발 프로젝트에있어 큰 이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때문에 UI개발 관련 기술이 발달하였고 높은 퀄리티의 UI제작이 가능하게 되었지만 개발의 과정과 관리는 역시 큰 문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희 wit는 UI 테마 개념을 도입하여 그 동안의 프로젝트를 통해 쌓아온 UI개발 노하우를 녹여낸 WPF기반의 UI 테마제작 엔진 Codinator를 개발하였습니다. S/W의 UI를 개발할 때 UI 테마 개념을 도입하게 되면 사후 관리가 무척 편리해 지지만 그 개발과정이 쉽지않아 대부분 WPF를 사용한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이미지를 자르거나 재사용이 불가능한 형태로 UI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Codinator를 사용하게 되면 쉽지 않았던 UI 테마 개발은 물론 테마의 빠르고 디테일한 컬러수정, 그리고 포토샵에서나 가능했던 퀄리티의 이펙트 조정등이 가능해 집니다. 때문에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커뮤니케이션이 수월해 짐은 물론 아쉬웠던 서로의 요구사항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장 큰 문제로 자리잡았던 유지보수 과정이 훨씬 간소해 집니다. 이 외에도 색맹, 색약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Vision기능을 가지고 있어 그들에게 현재 UI컬러가 어떻게 보이는지 시뮬레이션 해보고 교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저희 wit는 프라이머 엔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그동안 교육을 받아왔고 바로 어제(8/31) Demo Day를 통해 기자들과 업계관련 사람들에게 Codinator를 처음 공개하였습니다.

공개한 동영상을 아래에 공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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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신청 접수 안내 :
http://onoffmix.com/event/1741


wit도 참가하였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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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wit에서 진행중인 WPF UI 테마 작업의 중간과정입니다.
이녀석이 아마도 첫번째 테마로 완성이 될 것 같습니다.^^
(가칭은... 'Godfather' ㅎㅎ 대부의 분위기가 느껴지나요?)

현재 wit에서는 WPF UI를 위한 여러가지 테마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테마를 구성하는 컬러, 이펙트, 선굵기 등의
리소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끔 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좋은 결과물로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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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Wit, wit사무실

운이 좋게도 깨끗하고 시설좋은 사무실에서 스타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작이 좋으니 기분좋게 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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