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wit studio는 현재 프라이머 클럽의 인큐베이팅을 받고 있는 팀중 하나인데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된 Add2paper라는 멋진 팀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프로젝트를 의뢰받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Add2paper라는 팀의 소개를 트위터 프로필의 소개글로 대신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Add2paper는 대학생을 위한 '무료 출력서비스' 입니다.
버려진 여백에 가치를 더해 누구나 보고 싶고, 싣고 싶은 광고자리로 사랑받겠습니다.
"


Add2paper와의 미팅을 통해 디자인 컨셉을 결정하였고, Add2paper의 키컬러인 연두색을 중심으로 깔끔한 GUI가
나오게 하자는 의견을 같이 하였습니다. 그 후 다행히도 시안이 한번에 통과되어 멋진 UI Theme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Add2paper의 UI Theme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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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네이터 베타로 구현한 WPF, Silverlight UI Theme 디자인.
모든 기본 UI 콘트롤에 적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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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개발 프로세스에 혁신을 가져올 저희 제품명칭이 Codinator로 확정되었습니다.
Codinator의 로고는 효과적인 UI개발의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현재 코디네이터의 베타버전을 완성하기 위해 작업중이며 조만간 Closed Beta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코디네이터가 무엇인지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안내 영상을 첨부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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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 엔턴십 데모데이 행사에서 발표하는 김대욱 매니저의 멋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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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를 평가하는 기준에서 UI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UI개발이 S/W개발 프로젝트에있어 큰 이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때문에 UI개발 관련 기술이 발달하였고 높은 퀄리티의 UI제작이 가능하게 되었지만 개발의 과정과 관리는 역시 큰 문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희 wit는 UI 테마 개념을 도입하여 그 동안의 프로젝트를 통해 쌓아온 UI개발 노하우를 녹여낸 WPF기반의 UI 테마제작 엔진 Codinator를 개발하였습니다. S/W의 UI를 개발할 때 UI 테마 개념을 도입하게 되면 사후 관리가 무척 편리해 지지만 그 개발과정이 쉽지않아 대부분 WPF를 사용한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이미지를 자르거나 재사용이 불가능한 형태로 UI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Codinator를 사용하게 되면 쉽지 않았던 UI 테마 개발은 물론 테마의 빠르고 디테일한 컬러수정, 그리고 포토샵에서나 가능했던 퀄리티의 이펙트 조정등이 가능해 집니다. 때문에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커뮤니케이션이 수월해 짐은 물론 아쉬웠던 서로의 요구사항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장 큰 문제로 자리잡았던 유지보수 과정이 훨씬 간소해 집니다. 이 외에도 색맹, 색약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Vision기능을 가지고 있어 그들에게 현재 UI컬러가 어떻게 보이는지 시뮬레이션 해보고 교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저희 wit는 프라이머 엔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그동안 교육을 받아왔고 바로 어제(8/31) Demo Day를 통해 기자들과 업계관련 사람들에게 Codinator를 처음 공개하였습니다.

공개한 동영상을 아래에 공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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