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네이터' 1.0을 성공적으로 런칭한 후 저희 제품을 이용한 약 2만여건의 프로젝트 생성, 그리고 2천여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성과를 이루어 내었습니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한 사실도 확인하였구요. 하지만 꾸준하게 단점으로 지적받았던 '플러그인 형태'와 'MS플랫폼 종속'의 문제는 계속 저희의 발목을 잡곤하였죠. 그리고 제품의 컨셉이 좋아 다른 플랫폼으로의 확장도 좋겠다는 의견도 많았었구요.

결국 '코디네이터'의 새로운 버전인 2.0 부터는 '독립툴'로서 개발하자는 결론에 이르렀고, 프로그램 개발에 매진하여 연내 베타테스트를 실시를 계획에 두고 있습니다.(윈도우, 맥 지원)

기존의 옷을 벗고 새로 태어날 코디네이터는 완전한 'UI 디자인 전용툴'이며, 앞으로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의미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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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꾸준히 제품의 개발 과정과 기능 소개 등을 공유하겠습니다. :)

먼저, 현재 약 80% 정도 완성된 화면을 공유합니다.
기존의 디자인 재료, 컬러휠, 색맹/색약 시뮬레이터 등의 기능이 모두 포함되었고, 다양한 해상도에 곧바로 대응할 수 있는 레이아웃 기능과 이미지 자동 내보내기및 GUI 가이드 관련 기능(좌표/크기 출력 및 수치 계산 등)이 추가되었습니다. 기능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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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프라이머 데모데이 2부 영상입니다. 제가 네번째로 발표를 하고 있구요. 코디네이터에 대한 내용을 열렬히 발표하고 있습니다!!
초반에 무리수(?)를 두었는데 그 '말' 이제 책임져야죠...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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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응에 힘입어 벌써 4번째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UI 디자인을 쉽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1년 8월 17일 (수) 19시 00분 ~ 21시 00분
장소 : 강남 토즈2호점


코디네이터 (쉽고 빠른 UI 디자인 툴)

http://codinator.co.kr

코디네이터는 고품질의 UI 디자인을 아주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디자인솔루션입니다.
개발자, 디자이너 누구나 몇번의 클릭만으로 나만의 UI 디자인과 테마를 아주 높은 퀄리티로
제작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최근 1.1로 버전 업데이트가 되면서 퍼포먼스가 향상되었습니다.)

 ※ 제품의 버전이 1.1로 업데이트 되면서 '무료'로 결정되었습니다.
세미나 당일날 크로스플랫폼 버전과 관련한 '무료'정책의 배경을 설명해 드립니다. 

 1. 누가 들으면 좋은가?
- 홀로 앱을 개발하는 개발자
- 윈도우즈폰 앱을 남과 다른 느낌으로 디자인하고 싶은 디자이너
- UI 디자인을 효율적인 방법으로 제작하고 싶은 개발자와 디자이너

 2. 코디네이터는 무엇이 좋은가?
 - 마우스 클릭 몇번으로 UI 디자인이 완성됩니다.
- 포토샵 수준의 수준 높은 디자인을 쉽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색감의 테마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3. 코디네이터만의 특장점
- 자신만의 디자인 프리셋을 저장하고 언제든지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 컬러휠 기능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빠르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 데스크탑, 모바일, 웹 개발환경에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교환할 수
   있기 때문에 N스크린 개발환경에 적합합니다.

Codinator 소개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hpy2yhDJk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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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등장으로 더 정교하고 똑 떨어지는 GUI 디자인이 요구되고 있고, 더불어 크기 변경 이슈가 자주있기 때문에 보통 Path를 기반으로 한 Rectangle Tool를 자주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번거로워 하는 부분이 있는데 Path가 Pixel에 딱 맞아 떨어져 그려지지 않는 것입니다.


보통 이런식으로 픽셀에 딱 맞지 않고 애매하게 그려집니다.



이런 애매한 상황의 경우 보통 확대를 한 후 화살표키로 Path 한땀 한땀 위치 이동을 시켜 픽셀 정리를 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이런 작업조차 하지 않는다면 아래와 같은 상황이 일어나겠죠. 좌측과 우측의 네모가 확연히 차이 납니다. Path 조정을 하지 않은 좌측 박스의 경우 경계선이 흐릿합니다. 조정을 마친 우측 박스의 경우 경계선이 또렷하죠.


레이어 스타일 조정을 통해 스타일링 작업을 하니 더 확연히 차이나는 모습입니다.



한번에 그렸을 때 아래처럼 정확히 그려지는 것이 가장 좋은 케이스겠죠.
포토샵 내부적으로 픽셀에 딱 맞아 떨어져 그려지도록 하는 옵션이 있습니다.



Rectangle Tool이 활성화 된 상태에서 상단 부분을 보면 작은 '화살표 버튼'(1)이 하나 있습니다. 그 버튼을 누르면 Tool의 옵션 사항이 나타나는데 여기서 'snap to pixel'(2)을 체크하면 그 이후로는 정확히 픽셀에 맞게 똑 떨어지는 느낌으로 그려집니다.



다른 모양을 그릴때도 여러가지 옵션이 있는데 응용 방법에 따라 얼마든지 다양한 모양을 구현해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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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링크 : http://www.ilovepc.co.kr/bbs/board.php?bo_table=software&wr_id=603

PC사랑 6월호에 코디네이터가 소개되었습니다. 내용은 간단한 제품 소개 및 사용방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PDF 원본 파일을 참고하세요~!
(중간 중간 오타 및 실수가 눈에 띄네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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