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인공섬인 오다이바에 위치한 소니과학관에서 새롭게 서비스 하는 AR Orienteering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였습니다.

소니과학관에서는 미리 예약을 받고 AR 오리엔티어링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며, 주로 가족단위로 한팀을 이뤄 타블렛을 가지고 밖으로 나가면서 오리엔티어링이 시작됩니다. 타블렛의 애플리케이션에 나타나는 GPS신호에 따라 오다이바 전역에 위치한 주요시설물을 찾아내어 타블렛으로 사진을 찍거나 퀴즈를 푸는 등의 미션을 수행하고 점수를 따낸 후 다시 과학관으로 돌아와 다른 팀과의 점수를 비교하여 등수를 확인하는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워크샵서비스입니다.

 

기기는 Sony Tablet S를 사용했으며 클라이언트 앱은 Android OS환경 위에서 동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촬영한 데이터를처리하는 서버측 부분에서는 Windows Server 2008과 WCF를 이용해 구현되었습니다.

 

 소니과학관과는 Ocean Scope™Burgess Scope 를 함께 제작한 이후로도 이런 좋은 서비스를 함께 제작해 나감에 따라 좋은 파트너십을 유지하게 되었으며, 위트스튜디오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발걸음을 떼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Codinator® 의 디자인 엔진을 직접적으로 실험하며 실무에 최적화된 새로운 Codinator® 2.0 의 모습을 갖춰 나가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연내 발매될 저희 제품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버라이어티숨 님과 함께 파트너십을 이루어 진행하였기에 매우매우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닷~! Collaboration with Varietysum (wit studio X Variety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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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에서 코디네이터를 만드는 저희 위트스튜디오의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기사에도 밝혀져 있듯이 코디네이터 최신버전(1.1)은 현재 전세계에서 사용중이고, 프로젝트 생성건만 35000여건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동작하는 코디네이터 2.0이 나오면 더 좋은 반응이 예상됩니다.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인터뷰 사진이 너무 엄하여 자체 모자이크 처리 하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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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람유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아이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디자인을 할때 가장 고민 되는 것은 네비게이션 스타일링과 버튼 스타일링입니다.

작은 요소로 보이지만, 그 두가지 요소가 어플리케이션의 전체 분위기와 색상을 좌우하는 만큼 UI 스타일링시 크게 고려되어야 할 부분인데요.


포토샵으로는 원하는 텍스쳐를 통해 스타일링을 하기가 쉽지 않지요. 

GUI에 특화된 wit studio의 Codinator를 쓴다면 이러한 스타일링쯤이야 10초면 뚝딱 완성할 수 있을텐데 말이예요. ;_;


몇 가지 스타일링 된 네비게이션과 버튼 PSD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원하는 색상을 넣어 무궁무진한 스타일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영리 목적, 비영리 목적의 사용이 모두 가능합니다~



navigation (all).p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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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람유 입니다~


예전에 한창 모바일 앱 UI 디자인에 빠져있을 때, 스스로 흡족해 했던 작품들을 디자인했던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왠걸, 실제 아이폰에 옮기고 나니까 총체적 난국의 상황이 펼쳐지더군요.

오밀조밀 한것이 노트북 화면에서는 예뻤던 글씨들과 아이콘들 모두,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고려되지 않은 크기였고, 이는 디바이스 내에서의 가독성을 엉망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를통해 최악의 UI 디자인을 접할 수 있었구요. -_-; 노트북 화면에서 보이는 것이 다라고 생각했던 아주 초보적인 실수였던 거죠.

그 후로 저에겐 연구과제가 생겼습니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자가 한 눈에 식별할 수 있는 최적의 글씨 크기는 몇 인가? 



노트북과 모바일 화면에서의 폰트 크기를 비교해 봅시다. 이는 나눔고딕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분명 노트북에서는 21~23 pt 사이즈가 정확히 식별이 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하지만 모바일 상에서는 다르네요. 물론 식별은 됩니다.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의 가독성으로 따져봤을 때 매우 좋지 못하군요. 그나마 25 pt 이상부터가 괜찮은 가독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가독성의 기준은 '사용자가 문자나 기호를 얼마나 쉽게 인식하고 판독하는지에 대한 능률의 정도` 입니다. 

자 그럼 확대해서 보도록 하죠.


역시 29 pt가 가장 시원시원한 가독성을 보여주고 있네요.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을 품어봅시다.
 

" 29 pt가 가장 시원한 가독성을 보여주고 있으나, 역시 컴퓨터 화면에서는 너무 큰 것 아니냐.  디자인시에 너무도 많은 공간을 서체에 할애 해야하는 것 아닌가? 25 pt 면 어떻고 27 pt 면 어떤지?"

 이러한 의문점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어플리케이션들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Facebook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보시는 바와 같이 모바일 페이스북인데요. 과연 페이스북은 몇 pt의 서체 크기를 반영하고 있을까요?
페이스북은 본문에 29 p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23 pt로 바꾸어 보았을 때, 가독성엔 어떤 변화가 있는지 테스트 해보죠.


(차례로 29 pt, 23 pt입니다.)
 



(차례로 23 pt, 29 pt입니다.) 

가독성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사진상에서 보았을때랑 디바이스상에서 보았을때는 차이가 커서 이렇게 비교하는 방법은 옳지 않지만, 어느정도의 느낌은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디바이스 상에서의 차이는 훨씬~ 심하구요. 



이번엔 트위터 공식 어플리케이션으로 비교해 봅시다.


<Twitter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트위터는 무려 서체의 크기를 30 pt 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의 특성답게 최대 140자로 제한되어 있는 만큼 가독성은 뛰어난 편입니다!






마지막은 서체 크기 조절에 실패했던 제 예전 작품입니다. 데스크탑에서 예쁘게 보이면, 당연히 기기에서도 예쁘게 보일줄 알았어요. 


아이폰에서 봤을 때 정말 테러블 그 차제였습니다. 글씨들과 아이콘, 버튼들은 모두 작아서 제대로 된 식별 불가능 했구요.
결국 재차 디자인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 치닫았죠.

결론을 내려봅시다. 


 사용자가 한 눈에 식별할 수 있는 최적의 글씨 크기는? = 최소 23 pt, 최적화를 위해서는 29 pt가 적당하다.
(한글 기준)
 

저 같은 실수 하지마세요.... 우리 모두 즐거운 모바일 앱 디자인 라이프 합시다!



(+) iOS 디자인 파트별로 사이즈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


 
 <즐거운 모바일 앱 디자인 라이프 시리즈>

1. 클라우드를 이용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2. 사용자의 가독성을 고려한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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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저는 wit studio에서 디자인 인턴을 맡고 있는 가람유입니다!  (으악 성이 가씨는 아니예요. -_-!;;)
고3이죠. -_-...으아 좋지 않아....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디자인을 하면서 터득한 여러가지 팁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오늘 준비한 포스팅은 '클라우드를 이용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디자인'인데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데스크탑 내에서 하기엔 많은 한계점이 존재하게 됩니다.
 

컴퓨터내에서 보는 해상도와, 모바일 화면에서 보는 해상도는 확연히 다를 뿐더러, 아무리 컴퓨터 화면 내에서 오목조목 예쁘게 구성하더라도 막상 모바일 기기에서는 매우 오밀조밀하며, 개체의 크기가 확연히 작게 나타나므로 사용자가 실제로 사용하는데엔 적합하지 않은 UI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_;

이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고민 하다가 찾은 해결책이 바로 '클라우드' 였습니다.  
기기에 직접 넣어보지 않고는, 컴퓨터 화면과 모바일 화면의 디테일한 차이점을 알 수 없구나라는 결론이 내려졌기 때문인데요.




<사진 1-1> 매우 잘못된 어플리케이션 디자인의 예.
노트북 화면에서만 잘 보이고 있죠. 아이콘의 크기, 글씨의 크기 모두 꽝입니다. 제대로 식별이 되지 않고 있어요.


'클라우드 서비스' 를 이용하면 이를 매우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 화면에서 어떻게 보일지 궁금하다면!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아마 '클라우드'라는 말만 듣고도 '아~' 하신 분들도 있을거라 추측되는 만큼...
포토샵에서 저장시에 아이폰 레티나 해상도인 '640x960'에 맞추어 저장을 해주세요.

그리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서 업로드를 하면 되는데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또한 존재하는 서비스로...)
저는 '다음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있고 이 외에도 '네이버 N드라이브', 'Dropbox'등이 있지요.


클라우드에 파일을 업로드 한 뒤 (데스크탑용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시면 더욱 편합니다. -_-b!!)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접속하여 확인 후 저장을 하시면 됩니다. :) (그 전에 모바일에도 앱을 깔아주세요 ;ㅁ;)
그럼 모바일 클라우드 보관함 뿐만 아니라 사진첩에 또한 저장이 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죠!

  
끝! 간단하죠! :) 실제로는 1분도 걸리지 않는답니다. 바로바로 확인하면서 스스로 피드백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인듯 해요.

함께 알고 있으면 더 즐거운 모바일 디자인 라이프가 될 것 같아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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