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트스튜디오 입니다.



2015년 6부터는 어시스터 PS는 유료 라이센스 정책을 폐지합니다.

기업 및 영리 단체에서 사용하는 경우를 포함한 전면 무료화를 의미하며, 어디서든 라이센스 걱정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품 사용 중 문의 사항은 service@witstudio.net으로 부탁 드립니다.



이제 마음껏 사용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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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시스터 페이스북 페이지 통해 다양한 종류의 포토샵 플러그인(포토샵에 추가로 설치하여 사용하는 확장성 프로그램)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중에서도 팬분들의 반응이 가장 ''했던 5가지 무료 플러그인을 위트 스튜디오 블로그에 모아보았습니다.


1. 크기만 키우면 깨지던 픽셀을 벡터로!! - 픽셀 2 벡터 컨버터(Pixcel 2 Vector Converter)

비트맵 이미지 파일 확대하다가 픽셀이 깨져버린적, 다들 있으시죠? 픽셀2벡터는 픽셀 이미지를 벡터 형태로 변환시켜주는 무료 포토샵 플러그인 입니다링크 왼쪽 'FREE PIXEL TO VECTOR CONVERTER' 클릭하시고 무료로 다운 받으세요.


2. 복잡하고 많은 레이어 정리를 한번에!! - 레이어 컨트롤(Layrs Control)

무아지경에 빠져 디자인 작업을 하다보면 어느새 레이어가 뒤죽박죽, 일일이 이름을 고쳐주자니 끝이 없을것 같고...바로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무료 포토샵 플러그인 Layrs Control 한번에 여러 레이어의 이름을 정리 뿐만 아니라 '사용하지 않는 효과 제거하기' / '효과 레스터라이징 하기' / ' 레이어 지우기' / '스마트 오브젝트 레스터라이징 하기'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무료인 대신 트윗 혹은 페이스북 공유를 남겨주셔야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점, 잊지마세요 :)


3. 더 이상의 번거로운 Ctrl+Shift+Alt+S는 이제 그만!! - 세이브 패널(Save Panel)

세이브 패널을 이용하면 한번의 설정으로 다양한 사이즈와 형태로 저장이 가능하답니다! Save Panel은 이름처럼 파일 저장을 도와주는 포토샵 플러그인이에요. 링크를 클릭하신 후 가격(Price)에 쓰여 있는 숫자를 0으로 바꾸시면 무료로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4. 브라우저를 오갈 필요 없이 포토샵 안에서 검색과 다운로드를 한번에!! - 플랫아이콘(Flat Icon)

플랫 디자인 할 때 마다 벡터 아이콘 찾느라 힘드셨죠? 약 4만개의 아이콘 디자인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는 Flat Icon의 무료 아이콘 플러그인을 소개합니다. 무료 아이콘이긴 하지만 상업적으로 사용시에는 출처를 밝히는걸 꼭 잊지 말아주세요!


5. 포토샵에서 다양한 벡터 이미지를 검색 & 다운로드 해보자!! - 블렌드미.인(BlendMe.In)

플랫아이콘이 아이콘을 검색해주는 플러그인이라면 블렌드미.인은 아이콘 외에도 다양한 벡터 이미지를 검색해주는 플러그인입니다. 포토샵 뿐만 아니라 일러스트레이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만큼 다양한 방식으로 벡터 이미지 편집이 가능합니다.


어떠신가요? 위의 내용들이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나요아쉽게도 몇몇 플러그인은 CS3, CS4 등 낮은 버전의 포토샵에서는 사용이 불가한데요. 위트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어시스터 PS는 좀 더 다양한 국내 포토샵 유저층을 고려하여 포토샵 내부 플러그인이 아닌 외부 도우미 툴 형태의 소프트웨어로 제작되었습니다. 덕분에 미처 새로운 버전의 포토샵을 구입하지 못한 포토샵 CS3 유저들까지도 어시스터 PS의 사용이 가능한데요. 외부 툴이라는 특성 때문에 기존의 플러그인들과는 다르게 좀 더 지속적이고 원활한 업데이트가 가능할 뿐 아니라 윈도우 버전의 경우 동시 복수 실행을 통해 한번에 다양한 기능을 사용 할 수도 있죠.

어시스터 PS 소개영상


위에 소개해드린 플러그인들은 모두 어시스터 팀에서 직접 사용해본 여러분께 추천해드리는 것들입니다. 무료 플러그인 인만큼 지속적인 관리나 서비스를 기대하기는 힘들겠지만 잘만 사용하시면 업무시간을 단축시키는데 충분히 도움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앞으로도 칼퇴를 도와드릴 다양한 자료와 함께 어시스터 페이스북으로 찾아 뵙도록 할 예정이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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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99 Designs의 Barin Cristian Doru가 작성한 '6 ways to become a better designer'을 원작자의 동의하에 번역 및 게시한 글입니다.


 

우리는  나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가끔씩 새로운 기술이나 디자인 트렌드에 대해서 글을 통해 배웁니다하지만 이번에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실질적으로   있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새로운 기술을 익히거나  필요 없이 지금 당장   있는 것들에 대해서 말이죠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트렌드에 적응하기(Adaptation is key)

최근 가장 핫한 트렌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아마 트렌드에 뒤쳐진 익스플로러 유저들 마저도 최근 플랫 디자인이 끓는 물보다도 핫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을 겁니다.  일단 당장은 그렇죠.  트렌드 또한 다른 디자인 스타일들처럼 자연스레 지나  겁니다.   말을 오해하지 않으셨으면좋겠네요사라진다는 것은 아닙니다그저 조금씩 잊혀진다는 거죠미니멀 디자인이 각광받던 시대를 기억하시나요 스크린 이미지일러스트레이션 웹사이트싱글 페이지 웹사이트무한 스크롤링(모두 지난 디자인 트렌드들 : 역자)은요아마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지 이해하셨으리라생각합니다유행은 변합니다.

 

디자이너로서 여러분이 해야  일은 모방(imitate)입니다제가 카피(copy)라고 하지 않았다는 점을명시하세요예를 들자면 이런 거죠검색을 해서 '가장 멋진 50가지 플랫 디자인' 찾습니다그런다음 그것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찾아보세요눈에 확연히 드러나지는 않지만 분명 반드시 지켜야만  규칙들이  가지 존재한다는 것을   있을 겁니다.

 

개체들 사이의 간격을 재보세요메인 메뉴와 배경이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10, 30 픽셀 정도 되나요? F12 버튼을 이용해서 메인 헤딩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직접 살펴보세요 버튼이 나타나게하기 위해서 어떠한 효과를 쓰는지도 한번 보시고요그런 다음 본인의 프로젝트에  효과들을 직접적용 시켜보세요.

 

 방법은 50권의 책을 읽지 않고도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보다  확실한 방법입니다물론 50권이나 읽다 보면 똑똑한 디자이너가   있겠죠하지만  책을 읽는 동안 무엇을 만들어내기는 힘들 겁니다.

 

 

#2  좋은 의자 구하기(Get a better chair)

만약 아주  디자인 작업 후에 물음표처럼 몸이 굽어지고 싶지 않다면부디 좋은 의자에 투자하세요억지로 자세 교정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물론 좋은 방법입니다하지만 당장의 허리 통증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한다면 제대로  의자를 구하세요.

 

우리는 수십 만원에서 많게는 수백 만원까지 컴퓨터에 투자를 합니다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365하루 4, 6, 10시간 동안 어디에 앉아있는지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죠이는 절대 무시하고 지나가서는   문제이며 다음 프로젝트에서  돈으로는 반드시 최고급 의자를 자기 자신에게 선물  있도록 하세요.

 

무작정 싸고  나쁜 물건들에 현혹되지 마세요어떤 브랜드인지어떻게 생겼는지는 상관 없어요. 엄청난 거금을 투자하지 않는 한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평균이라도 가면 다행이고요그러니 직접 발품을 팔아 돌아다니는것을 추천합니다온라인 리뷰가 아닌 의자 매장에 가서 직접 한번 앉아보세요 분야에서만큼은 리뷰는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3 작업도구에 투자하기(Invest in your tools)

제가 처음으로 돈을 벌었을  사용했던 작업도구는 거의 최악이였죠굳이 자세한 디테일까지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가 작업을 통해서 벌었던 모든 돈을  좋은 작업도구를 사는 것에 사용했다는 것입니다물론 계속 같은 기계를 사용  수도 있었겠지만 지금과 같은 디자인 스킬과 지식들은 제가 아직도 17인치 CRT 모니터에서 작업을 했다면 절대 얻지 하였을 입니다.

 

변명하려 하지 마세요저는 사람들이 모니터가 하나뿐이거나 (RAM) 모자라서 작업이 중단 되는 경우를 수도 없이 봐왔습니다만약 당신도 비슷한 상황이라면   충고를 드리고 싶네요어서 일을 하세요돈을 벌고 모은 돈으로 작업도구에 투자하세요세계 최고의 컴퓨터가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원으로 최대한 현명하게 업그레이드 하도록 하세요.

 

빠른 컴퓨터는 여러분의 작업을 더욱 빠르게   겁니다저는 모니터  개를 사용한 후의 효율이너무 좋아서 다시  개를 사용 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하겠네요한쪽에는 클라이언트의 와이어프레임이나 영감이  만한 자료를 두고 다른 한쪽에는 포토샵을 통해 작업을   있으니 말이죠.

 

 

#4 음악 듣지 않기(Stop the music)

여러분  몇몇은  조언을 싫어하리라는 것을 물론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장기적으로 상황을 바라본다면작업시에는 음악을 되도록 듣지 않을 필요가 있습니다여러분의 뇌는 이미  작업으로 지쳐 있는 상황인데 거기에 음악까지 따라 부르려는 뇌활동마저 더해진다면 여러분의 집중력에 도움이  리가 없죠결론적으로 음악을 듣는 행위는 집중력이 필요 되는 작업에 방해가 된다는 입니다.

 

특정 장르 음악들이 우리의 뇌를 더욱 활발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알려진 사실입니다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처음 15 정도 일뿐이죠여러분이 해야  일은 아예 작업을 멈추고 신나게 즐기는 겁니다잠시 음악에 심취한 상태로  순간을 즐긴 다음새롭게 일을 시작하세요충분히 충전이 되었다 싶으면 음악을 끄도록 하세요초반 10~20분간은 최대한으로 집중해서 전초 작업을 해야  테니 말이죠.

 

경험이 많은 디자이너의 경우 자기 제어가 확실하게 됩니다어느 정도 경지에 이르면 자연스럽게 모든 것이 어떻게 진행해야   머릿속에 그려지기 마련이죠 정도로 숙련이 되었을 경우에만반드시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만 음악과 작업이 분리되어 자기 자신의 정신을 조절   있게 됩니다그렇게 되면 음악을 들으면서도 작업을 진행   있게 되겠죠하지만 아직  단계가 아니라면리안나(Rihanna) 뭐라 하건 간에 음악을 꺼두시기를 추천합니다.

 

 

#5  많이 마시기(Drink a lot of water)

이런 날씨에는 시원한 물이 반드시 필요합니다자기 자신이 마실 물의 목표치를 정해두도록 하세요.정해놓은 목표의 반이라도 마신다면 성공이라고 봅니다하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마시냐는 것입니다벌컥 들이마시지 마시고 조금씩 천천히 마실  있도록 하세요.

 

자주 하다 보면 습관이  것이고 어느 순간부터는 물병이 있지 않아도 자연스레 손이 가게  겁니다 물병은 항상 열려있는 편입니다작업을  때는 물병 여는  조차도 집중력에 방해가 되니까요몸에 수분이 없을 수록 여러분의 눈도  빨리 피곤해지기 때문에 습관이 베면 여러분의 눈도 한층 편해질 겁니다.

 

좋은 부작용이라고 한다면 화장실을   자주가게  것이라는 겁니다글을 보다 보면 제가 작업   지나칠 정도로 집중한다는 것을 느끼실  있을 겁니다하지만 가끔은 제가 원하건원하지 않건 휴식이  필요할 때가 있죠 몸의 충분하게 흡수   수분들이 저로 하여금 틈틈이 컴퓨터로부터 멀어   있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조금은 모순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가끔은 스트레칭도  하고 눈도 쉬게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6 운동하기(Exercise)

로고 디자인 하나 하기 위해 이제는 바디빌딩까지 해야 하냐고요? 아닙니다. 하지만 반평생 동안 얼간이처럼 보이고 싶지 않다면 나가서 운동을 조금이라도 하세요. 헬스장 멤버십이 있었던 덕분에 저도 이렇게까지 디자인에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중요한 일이라 한들 프로젝트를 위해 본인의 건강을 희생하지 마세요. 지속적으로 몸을 관리한 덕분에 저도 이렇게 별 탈 없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적으로는 공원에서 달리기도 하고 일주일에 몇 번 씩은 나가서 햇빛을 쬐는 것이 좋겠죠. 그러나 그럴 수 없기에 헬스장에서 조금씩 하는 운동으로 그것을 보충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계속해왔고, 덕분에 잘 버티고 있으니까요. 솔직히 처음에는 쉽지 않을 겁니다. 주변 사람 중에 뭐라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장수하는 훌륭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선 지속적으로 운동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Final words)

 생각에 이것들은  분야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개인들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들입니다물론 어떤 충고들은 지키기가 너무 힘들다거나 지나치게 개인적인 의견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직접 체감하고 느끼며 생활한 저의 오랜 경험으로 미루어   요소들은 아주 중요한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여러분의 방법은 어떠한 것들이 있나요?



원문6 ways to become a better designer By Barin Cristian Doru (www.thislooksgreat.net)


"본문은 해외 디자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내용을 번역한 글로 위트 스튜디오의 생각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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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99 Designs의 Peter Vukovic가 작성한 'Turning skeuomorphic design into flat design'을 원작자의 동의하에 번역 및 게시한 글입니다.


인정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큐모픽(Skeuomorphic) 디자인에도 이제 끝이 도래 한 듯 싶네요. 얼마 전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이더니 결국 그 시대를 이끌었던 애플이 iOS7을 발표함으로서 본인들의 손으로 직접 마지막 비수를 꽂아버렸습니다.(참고_ 애플, 그리고 스큐모픽)

이제는 전 세계의 여러 디자이너들과 회사들이 너도나도 앞다퉈 스큐모픽 디자인을 납작한 플랫(Flat) 디자인 형태로 바꾸며 본인들의 실력을 입증하려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이 흐름을 받아들이건 말건, 이 세상은 이미 ‘플랫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맨땅에 헤딩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사용하던 이전의 스큐모픽 디자인이야말로 플랫 디자인을 시작하기 가장 적합한 곳입니다. 아래는 스큐모픽 디자인을 플랫화 시키는 바로 그 과정에서 꼭 알아야만 하는 내용들 입니다.



단순하게, 더 단순하게(Simplify, then some)

단순함에서 그 이상의 단순함으로: CloudApp을 단순화한 어느 한 디자이너의 작품


플랫 디자인은 중요하지 않은 모든 요소들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베벨, 텍스쳐, 그림자, 그라디언트 등 여러 다양한 형태의 장식요소들을 말이죠. 멋과 시각적 화려함이 아닌 사용성에 100% 치중 되어야 합니다.

이 사실을 숙지하고 레이아웃을 새롭게 배치해보세요. 기능이 없거나 존재 할 이유가 없는 디자인 요소들은 전부 제거해야 합니다. 물론 이런 형태로 디자인을 하다 보면 지나치게 밋밋하고 재미없어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컨텐츠를 어떻게 활용 해야 할지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컨텐츠가 최우선(Content is king)

iOS 7에 맞추어 새로 디자인 된 Limelight 앱,  이전 3D 책장 형태와는 다르게 영화 표지들이 플랫 디자인에 맞추어 변형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스큐모픽 디자인은 사람들이 그 인터페이스 자체와 사랑에 빠지게 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디테일 한 텍스처와 색감, 빛과 엠보싱 효과들이 아주 친근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왔었죠.

그러나 플랫 디자인은 사람들로 하여금 인터페이스를 잊고 컨텐츠와 사랑에 빠지게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깔끔하고 잘빠진 금속 재질의 볼륨 버튼 이미지보다는 가수가 노래하는 사진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며, 당신의 3D 책장의 재질보다는 거기에 꽂혀있는 책의 내용이 디자인의 핵심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항상 컨텐츠를 최우선에 두고 아름답게 표현해보세요. 특히 훌륭한 사진, 타이포, 색감은 반드시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그림문자 사용하기(Think pictograms)

상단: iOS7 느낌의 아이콘  / 하단: 국립공원 서비스 그림문자(Pictogram). 둘의 유사성을 눈치 채셨나요?


플랫 디자인은 화려하고 디테일 한 아이콘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옛날 그림문자(Pictogram) 형태의 디자인을 사용하죠.

그림문자는 이해하기 쉽고 단순하며 의미전달의 확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 없고 주로 공항이나 지하철 및 기타 공공장소에서 사용되죠.

아이콘 디자인을 할 때는 반드시 이 내용을 참고하세요. 아이콘 하나하나가 “납작(플랫)”하게 만드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실히 전달 될 수 있도록 해야만 합니다.



결론(Conclusion)

스큐모픽 디자인을 플랫 디자인으로 바꿀 때는 아무것도 없는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 레이아웃과 전반적인 접근방향은 동일하게 유지한 체 최근의 플랫 디자인 트렌드에 맞게 변형 해주면 됩니다.

단순화, 컨텐츠 중심, 그리고 그림문자 사용. 비록 플랫 디자인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이 세가지가 다는 아닙니다. 그러나 그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 다루도록 하고 우선 이 세가지를 꼭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원문: Turning skeuomorphic design into flat design By Peter Vukovic

(퍼가시는건 좋지만 출처는 반드시 밝혀주세요. 위트 블로그까지는 아니더라도 해외 원문만큼은 꼭 명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작자랑 약속했거든요.  _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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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미리 소식을 전했었던 '앱디자인 검색/추천 앱' grappic이 앱스토어에 등록 되었습니다.


https://itunes.apple.com/us/app/grappic/id581463486?mt=8




우리는 모두

좋은 디자인을 통해 영감을 받고 싶어 하고,

때로는 자신의 서비스에 참고를 하기도 하죠.

디자인은 정말정말 그만큼 중요하니까요!







우리 팀은 언제나 멋진 앱 디자인을 보고 싶었고,

매번 웹검색을 통해 이를 확인해야 했지만 항상 귀찮은 일이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그냥 편하게 디바이스에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곧바로 주말을 이용해 개발을 완성 하였고, 이것은 상상 이상의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앱스토어에 등록된 모든 앱 디자인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에는 투표를 하였더니 순위가 메겨지기도 했고,

스타일이 남다른 디자인에는 태그를 걸어 따로 저장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언제든지 쉽고 편하게 멋진 앱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운받기 :

https://itunes.apple.com/us/app/grappic/id581463486?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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