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트스튜디오 입니다.



2015년 6부터는 어시스터 PS는 유료 라이센스 정책을 폐지합니다.

기업 및 영리 단체에서 사용하는 경우를 포함한 전면 무료화를 의미하며, 어디서든 라이센스 걱정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품 사용 중 문의 사항은 service@witstudio.net으로 부탁 드립니다.



이제 마음껏 사용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Dear Users,
Thank you for taking great interest in our products. We hope our products have been helpful for your work process. Today we are here to share some news about our product update with you.
There will be a major update regarding on our license policy on  July 23rd 2014.

The process of purchasing, login and many other steps that has been causing inconvenience while using our products will be repealed immediately. Also, our main product, Assistor PS will be completely free of use starting on June 2015(scheduled).

For further information, please check out the details below and contact us via e-mail to service@witstudio.net if you have any questions. 

Thank you again for taking interest in our products.

wit studio Customer Service Team







Details on Service Update
 
 
l Date
A. 2014 - 7-23 (Wed): Every product will be updated automatically
B. 2014 - 7-25 (Fri): Wit Store (http://store.witstudio.net) will be deleted from the website.

l Update Information
A. Login process will be removed from every product.
B. All products of wit studio will be available for use with just a download.
C. Assistor PS license will be completely free of use for students. (except for graduate students)
D. Assistor PS license will be free for everyone regardless of usage starting on June 2015.
E. Users who want to use Assistor PS for commercial use before June 2015 needs to purchase a license by contacting us via e-mail.(license key provided for commercial users)
 
l Before & After
Before
Matter
After
Account Login Process
Product Login
Repealed
Payment by Card or Transfer
Payment
Only Transfer Available
None
Assistor PS Free License
Free for Students /
Free for everyone after June 2015
$ 9.9 per Month
$ 99.9 per Year
License Policy
Monthly Payment Remained /
Yearly Payment Repealed
 
l Details on License Policy of Assistor PS after the Update
A. Until June 2015, Assistor PS will be available through monthly payment.
B. Please contact us via e-mail if you would like to make a purchase.
C. Send us an e-mail if you want to extend your current license.

l For Current Users
A. If you would like to extend your current license, please send us an e-mail to service@witstudio.net .
l Other Inquiries
A. Please contact us via service@witstudio.net if you have any other questi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Get Assistor PS for Free


First of all, thank you all for taking great interest in Assistor PS since our official launch. It's been such a wonderful time for us since last June. In fact, we wanted to give you something in return for all the amazing feedback you guys gave us for the last few months. So, we have prepared a little something for you.


We are giving away Free Coupons for those who share their stories about Assistor PS on their Blogs and Timeline. Any comments are welcome. Tips, Suggestions, or even Complaints, whatever and however you want.


 We will send you up to 3 Months of Free Coupon depending on 

where you post your comments.

Blog

Community

 SNS

3 Month

3 Month

15 Days

More than 100 words

More than 100 words on

Design / Development

Facebook / Twitter / etc


 After you posted your comments, send us an e-mail(service@witstudio.net) of the post's URL with your wit store account.

 

 If you posted your comments on Facebook or Twitter, please leave a tag so we can find out about it. (Facebook - @Assistor / Twitter - @Assistor_PS)

 

You cannot participate more than 2 times for each category(which means you can get more than a year in total).


If you have already posted your comments, please let us know so we can send you a coupon right away. We really do hope this event can save you some change :)

신고


본문은 99 Designs의 Peter Vukovic가 작성한 

'10 habits to help you master graphic design'을 원작자의 동의하에 번역 및 게시한 글입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배우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연습, 혹은 이론을 공부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하죠. 연습을 더하거나, 공부를 더하거나, 항상 그게 입니다.

 

물론 그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연습과 공부 외에도 중요한 한가지가 더 있죠. 장기적으로 본다면 우리가 날마다 행하는 습관들이야말로 우리가 배우는 것들을 정의합니다. 만약 당신이 매일 15분씩 책을 읽었다면, 아마 당신 옆에 앉아 있는 책을 읽지 않는 사람보다는 아는 것이 많겠죠. 만약 당신이 매일 10줄씩 글을 썼다면, 아마 글을 쓰지 않는 누군가 보다는 글을 더욱 잘 쓰겠죠.

 

당신이 그래픽 디자인을 조금이라도 잘하고자 한다면 아래의 가지 습관들은 분명 많은 도움이 겁니다.

  

 

1. 만들기(Creating)


너무나도 당연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매일 무언가를 새로 만들어내는 것은 성공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왜냐고요? 완벽함은 반복적인 연습에 의해 나오기 때문이죠. 무언가를 하면 수록 일을 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논리 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씨가 이것에 대한 쓰기도 했죠. 어느 분야의 전문가가 되거나 명성을 얻기 위해서는 최소 1 시간을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1만 시간이라는 숫자가 정확히 옳고 틀리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오늘부터라도 하루 몇 시간씩 투자 할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2. 경쟁하기(Competing)

 

인간이라면 모두 지니고 있는 생존 본능을 제외 한다면 아마 경쟁에 대한 본능이야 말로 우리가 가진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누군가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당신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 굳은 의지로 노력하게 될 것 입니다.

 

디자이너에게 있어 경쟁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결과물에 대한 차이로 나타납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디자인 경쟁에서 앞지르려고 한다면 당신은 그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최선의 결과물을 내고자 할 것입니다. 당신 혼자 고독한 작업을 했을 경우 달성하기 힘든 수준으로 말이죠.

 

경쟁은 우리를 발전 시킵니다. 꾸준히 클라이언트로부터 작업을 받아 진행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다른 이들과 경쟁을 시도하는 것도 우리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에서 성장 시켜줍니다.

 

 

3. 프로젝트 바꿔보기(Switching projects)

 

우리는 사회 생활을 하며 다양한 종류의 장애물과 문제점들을 마주하고, 해결하게 되죠.  만약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만 있다면 우리는 아무 경험도 겪지 못하고 도태되고 겁니다.(그래도 집에서 하루 종일 '왕좌의 게임(Games of Thrones)' 보는 나쁘지 않을 싶네요)

 

이는 디자인에도 마찬가지로 적용 됩니다. 당신이 계속 로고, 웹사이트, 일러스트레이션 작업만 계속 하다 보면 물론 그 작업에 능숙해지기는 할 것 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새로운 경험들은 받아들이지 못한 체 당신은 당신만의 세상에 갇히게 될 위험이 높습니다.

 

가끔은 본인이 하는 프로젝트의 성향을 바꾸어 보세요. 새로운 경험을 기반으로 하여 디자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존 프로젝트의 실력도 함께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하세요.

  

 

4. 스타일 바꿔보기(Switching styles)


솔직히 말하도록 하죠. 저는 제가 작업하는 아이콘과 로고에 번쩍거리는 넣는 것을 참느라 몇 달 동안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결국 끝까지 참아내는데 성공했죠.

 

스타일을 바꾸느라 고생 한 것이 또 있습니다. 이번에는 타이포그래피(폰트) 문제인데요. 계속해서 자꾸 똑같은 것만 쓰게 되어서 틈틈이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여러 습관들에 묻혀 삽니다. 특히 디자이너의 경우 더욱 심각하죠. 자신들의 작품에 계속 같은 효과를 넣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결국 그들의 "스타일"이 되는 거죠.

 

고유의 스타일이 있다는 것은 화가나 음악가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는 좋은 일지 모르지만, 디자이너들에게는 위험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본인의 스타일을 타인이 요구하는 방향에 맞추어 작업을 진행 알아야 하다는 것이 예술과는 다르다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주관과 판단을 무시 수도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어려운 일이죠.

 

가끔씩은 스타일을 바꿔보세요. 그리고 자신이 아닌 프로젝트를 위한 디자인이 무엇인지 배워보세요. 그래픽 디자인은 타인을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 합니다.

 

 

5. 따라하기(Imitating)


모방은 사회적  종류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것을 따라 함으로서 아무것도 없는 밑바닥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디자인에서 이것은 당신이 다른 곳에서 레이아웃이나 스타일, 폰트 조합을 사용해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조합이 괜찮다면 굳이 새로운걸 만들 필요는 없겠죠. 사실 자신보다 나은 디자이너의 작품을 따라 해보는 것이 자기 작품의 질을 향상 시키는 데는 가장 빠르고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표절과 모방을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다른 누군가의 작품을 그대로 표절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불법일 뿐만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6. 분석하기(Analyzing)


우리는 항상 새로운 프로젝트를 막 시작 할 때면 넘치는 의욕으로 자료들을 찾아 봅니다. 인터넷에 있는 멋진 디자인들로 채워진 화면을 보면서 주기적으로 '우와', '대박' 등을 외치죠.

 

하지만 특정 디자인들이 효과가 좋은지에 대해서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레이아웃 때문인지, 아니면 사진, 도면, 혹은 무언가 특별한 조합 때문인지 고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바로 이때 분석하는 습관이 필요한 겁니다. 다른 이들의 작업을 관찰하고 과학적으로 분석하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리고 그 디자인의 특성과 규칙들을 발견하여 결론을 도출해 낼 수 있도록 하세요.

 

여기에 더불어 그래픽 디자인 이론 대해 미리 공부 해두는 것은 이상의 도움이 것입니다. 하지만 분석 자체로도 당신에게 정말 좋은 결과들을 가져다 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디자인적 관점의 분석은 당신이 앞으로도 영원히, 그리고 꾸준히 터득하게 될 통찰력을 한층 더 향상 시켜 줄 겁니다.

무엇보다 디자인적 분석은 정말 재미있는 일이기도 하니 꼭 한번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7. 되돌아보기(Reflecting)


저는 주기적으로 제 삶에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되돌아보곤 합니다. 그때마다 항상 새로운 것들을 배우죠.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있게 됩니다. 마치 지나친 음주가 공복에 좋지 않다는 사실을, 시간이 지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과 같다고 있죠.

 

되돌아보는 것은 정말 좋은 학습 방법이고 이것은 디자인 작업에도 마찬가지로 적용 됩니다. 본인이 개월, 전에 했던 작업들을 주기적으로 다시 살펴보며 어떤 실수를 저질렀는지에 대해 배우는 것은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발전 했는지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지에 대해서도 있습니다.

 

 

8. 공부하기(Studying)


아마 많은 디자이너들이 '디자인을 하기 위해 공부를 필요는 없다'라는 의견에 동의 겁니다.

 

물론 사실이긴 합니다. 소질만 있다면 그냥 그리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자기 자신을 뽐낼 수 있죠. 아무도 당신이 어떠한 교육을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궁금해 하지 않을 겁니다. 이러한 점에서 보면 디자인은 예술과 비슷한 면을 가지고 있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언가를 "디자인을 하는 것"만으로는 굉장히 제한적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바로 실전부터 시작했지만 얼마 가지 않아 방법에는 마치 스위스 치즈처럼 허점과 구멍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그리는 그것이 옳은지, 옳지 않은지에 대해 무지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 이론을 어떻게 작품에 녹여 있는지에 대해 조차 아예 모르고 있었습니다. 결국 얼마 가지 않아 여러 디자인 서적들을 미친 듯이 공부하기 시작했죠.

 

연습 삼아 조금씩이라도 하세요. 공부는 정말 필수입니다. 좋은 디자인 읽건, 온라인 강좌를 듣건, 대학을 다니건, 공부는 당신이 일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당신을 한층 발전 시켜 것입니다.



9. 완벽하게 하기(Perfecting)


"연습하고, 연습하고, 연습하세요."

 

연기 수업이나 스피킹 수업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아마 이 말을 자주 들어보았을 겁니다.

 

디자인적 관점에서 본다면 이것은 하나의 분명한 사실을 의미합니다. 디자인이 "제대로" 될 때까지 작업을 멈춰서는 안 된다는 것이죠. 무언가가 조금 이상하다면, 빠르게 버리고 다시 시작하세요. 아무리 오래 걸린다고 해도 말이죠.

 

당신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건 간에 결국 중요한 것은 최종 결과물이 어떠하냐는 것입니다. 완벽해질 때까지 완벽하게 만드는 습관을 기르세요.



10. 존중하기(Respecting)

Composition VIII by Wassily Kandinsky


당신은 20,30,50년 전 당신이 살고 있는 국가의 디자이너와 예술가들이 어떤 방식으로 일 했는지 알고 있나요? 그들이 현대의 디자인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쳤는지도 잘 알고 있나요?

 

한 예로 1970년대 제프 에 의해 탄생한 그리드 기반의 디자인은 그래픽 디자인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가장 유명하고 극찬을 받는 웹 디자인 레이아웃이기도 하죠.

 

또한 1920년대 스키 일러스트레이션은 전 세계의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영감을 주기도 했습니다. 주위에서 마주치는 옛날의 많은 작품들을 알아보고, 존중 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세요. 현재 디자인이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해 깨달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떠한 사회 환경과 시대적 배경이 존재 했는지에 대해서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습관들을 통해 배우기(Learning through habits)


좋은 습관들은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도움이 됩니다.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습관이 몸에 베기까지 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위의 목록으로부터 몇 개를 골라 하루 15분씩은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일주일만 지나면 당신 결과물에 변화를 느낄  있을 겁니다.


원문: 10 habits to help you master graphic design 

"본문은 해외 디자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내용을 번역한 글로 위트 스튜디오의 생각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블로그 추천글

GUI 디자이너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 3 

나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6가지 방법

절대 지켜져야만 하는 UI 디자인의 7가지 법칙


신고


본문은 99 Designs의 Peter Vukovic가 작성한 'Turning skeuomorphic design into flat design'을 원작자의 동의하에 번역 및 게시한 글입니다.


인정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큐모픽(Skeuomorphic) 디자인에도 이제 끝이 도래 한 듯 싶네요. 얼마 전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이더니 결국 그 시대를 이끌었던 애플이 iOS7을 발표함으로서 본인들의 손으로 직접 마지막 비수를 꽂아버렸습니다.(참고_ 애플, 그리고 스큐모픽)

이제는 전 세계의 여러 디자이너들과 회사들이 너도나도 앞다퉈 스큐모픽 디자인을 납작한 플랫(Flat) 디자인 형태로 바꾸며 본인들의 실력을 입증하려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이 흐름을 받아들이건 말건, 이 세상은 이미 ‘플랫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맨땅에 헤딩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사용하던 이전의 스큐모픽 디자인이야말로 플랫 디자인을 시작하기 가장 적합한 곳입니다. 아래는 스큐모픽 디자인을 플랫화 시키는 바로 그 과정에서 꼭 알아야만 하는 내용들 입니다.



단순하게, 더 단순하게(Simplify, then some)

단순함에서 그 이상의 단순함으로: CloudApp을 단순화한 어느 한 디자이너의 작품


플랫 디자인은 중요하지 않은 모든 요소들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베벨, 텍스쳐, 그림자, 그라디언트 등 여러 다양한 형태의 장식요소들을 말이죠. 멋과 시각적 화려함이 아닌 사용성에 100% 치중 되어야 합니다.

이 사실을 숙지하고 레이아웃을 새롭게 배치해보세요. 기능이 없거나 존재 할 이유가 없는 디자인 요소들은 전부 제거해야 합니다. 물론 이런 형태로 디자인을 하다 보면 지나치게 밋밋하고 재미없어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컨텐츠를 어떻게 활용 해야 할지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컨텐츠가 최우선(Content is king)

iOS 7에 맞추어 새로 디자인 된 Limelight 앱,  이전 3D 책장 형태와는 다르게 영화 표지들이 플랫 디자인에 맞추어 변형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스큐모픽 디자인은 사람들이 그 인터페이스 자체와 사랑에 빠지게 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디테일 한 텍스처와 색감, 빛과 엠보싱 효과들이 아주 친근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왔었죠.

그러나 플랫 디자인은 사람들로 하여금 인터페이스를 잊고 컨텐츠와 사랑에 빠지게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깔끔하고 잘빠진 금속 재질의 볼륨 버튼 이미지보다는 가수가 노래하는 사진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며, 당신의 3D 책장의 재질보다는 거기에 꽂혀있는 책의 내용이 디자인의 핵심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항상 컨텐츠를 최우선에 두고 아름답게 표현해보세요. 특히 훌륭한 사진, 타이포, 색감은 반드시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그림문자 사용하기(Think pictograms)

상단: iOS7 느낌의 아이콘  / 하단: 국립공원 서비스 그림문자(Pictogram). 둘의 유사성을 눈치 채셨나요?


플랫 디자인은 화려하고 디테일 한 아이콘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옛날 그림문자(Pictogram) 형태의 디자인을 사용하죠.

그림문자는 이해하기 쉽고 단순하며 의미전달의 확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 없고 주로 공항이나 지하철 및 기타 공공장소에서 사용되죠.

아이콘 디자인을 할 때는 반드시 이 내용을 참고하세요. 아이콘 하나하나가 “납작(플랫)”하게 만드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실히 전달 될 수 있도록 해야만 합니다.



결론(Conclusion)

스큐모픽 디자인을 플랫 디자인으로 바꿀 때는 아무것도 없는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 레이아웃과 전반적인 접근방향은 동일하게 유지한 체 최근의 플랫 디자인 트렌드에 맞게 변형 해주면 됩니다.

단순화, 컨텐츠 중심, 그리고 그림문자 사용. 비록 플랫 디자인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이 세가지가 다는 아닙니다. 그러나 그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 다루도록 하고 우선 이 세가지를 꼭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원문: Turning skeuomorphic design into flat design By Peter Vukovic

(퍼가시는건 좋지만 출처는 반드시 밝혀주세요. 위트 블로그까지는 아니더라도 해외 원문만큼은 꼭 명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작자랑 약속했거든요.  _ 옮긴이)



블로그 추천글

GUI 디자이너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

절대 지켜져야만 하는 UI 디자인의 7가지 법칙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