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 디자인 전용 툴 '코디네이터'의 오픈베타 버전이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현재 홈페이지에서 미리 이메일 주소를 등록하면 가장 빠르게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으니 많은 등록 부탁 드려요~!

 

www.codinator.ne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GUI 디자인 전용 툴 '코디네이터'의 마지막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실시하기 위해 테스터를 모집합니다. 


테스터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주시면 약 일주일 후 개별적인 안내 메일을 드리겠습니다.

신청 기한은 12.16(일) 까지 입니다.

(신청서 작성시, 가장 중요한 정보인 이메일 주소를 한번만 더 꼭 확인해 주세요!)

내년초 오픈베타 출시에 앞서 마지막으로 실시하는 CBT이며, 많은 기능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널리널리 공유 부탁 드립니다. ^^


* 코디네이터(Codinator)란?
코디네이터는 앱 디자인(GUI) 작업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그래픽 툴입니다.

모든 플랫폼과 디바이스를 위한 디자인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위트스튜디오 코디네이터 팀입니다.

곧 CBT 1차가 마무리되고, 약 일주일의 준비기간 후 2차 CBT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일정이 확정되면 다시 한번 공지를 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오늘 소개해 드릴 기능은 '이미지 자동 내보내기' 입니다.(Export)

앱 디자인 작업이 완료된 후에는 이미지를 잘라내어야 하는 무시무시한 작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각 레이어의 정확한 크기를 눈으로 가늠하고 판단하여 일일이 수작업으로 잘라 내어야 하는데 여간 까다로운 작업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이미지를 잘라낸 후에도 잘려진 각 이미지의 크기 및 좌표를 확인하여 표기하는 것도 굉장한 번거로운 작업중 하나이구요.

 

이런 류의 번거롭고 노가다성 짙은 작업을 탈피하도록 돕기 위해 탄생된 툴이 바로 코디네이터인데 당연히 도움을 드려야 마땅하겠죠!

그럼 그림과 함께 이미지 내보내기 기능을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설리님이 웃고 있는 모바일 앱 디자인이 하나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각 레이어를 이미지로 잘라내어야 합니다.

 

 

 

 

2. 방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내보내고자 하는 레이어를 선택하고 'Export' 를 클릭하기만 하면 그만입니다. 

 

 

 

 

3. 이렇게 레이어가 이미지로 변경되어 저장됩니다. 그리고 스타일에 사용된 그림자 등의 효과도 자동으로 영역이 계산되어 크기에 맞게 잘 빠져나옵니다.

 

 

 

 

 

 

 

4. 당연히 모든 레이어를 한꺼번에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내보내고자 하는 레이어를 선택하고 'Export'를 클릭하면 폴더선택 창이 나타나며, 폴더를 생성하고 내보내면 그만입니다.

 

 

 

5. 모든 레이어가 이미지로 내보내기 된 모습입니다. 이미지의 이름은 레이어 이름을 그대로 따라가며, 하나의 이미지로 내보내고 싶은 레이어는 '그룹핑' 하여 내보내기를 하면 됩니다.

 

 

 

6. 그리고 내보내진 이미지의 이름과 좌표, 크기 등의 기본 정보는 모두 문서화 되어 함께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이미지 내보내기는 보통 굉장히 번거롭고 반복적인 작업입니다. 이 기능을 더욱 스마트하고 강력하게 발전시켜 오직 창의적인 디자인 작업과 완성도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저희 위트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앱디자인 전용 툴 '코디네이터' 2.0이 드디어 알파테스트를 시작하였습니다!

 

내부 알파테스트를 하는 이유는 베타버전을 출시 하기 전 기본적인 사용성을 체크하기도 하고 버그도 잡아내어 더 완성도 높은

툴을 공개 하기 위함입니다. 알파테스트를 거친 후 조만간 클로즈베타 기간에 돌입하게 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내친김에 놀라운 소식을 하나 더 전해 드립니다!

코디네이터 최신 버전인 1.1의 프로젝트 생성건이 42000건을 돌파하며 순항중입니다. 액티브 유저율도 높아요!(약 61%)

다만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훨씬 높은 비율의 사용성을 보이고 있네요.
전세계 코디네이터 사용자들에게 하루 빨리 2.0을 공개하여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달리겠습니다.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앱디자인 전용 툴 '코디네이터' 2.0의 알파버전이 완성 직전임을 알려드립니다.
알파버전이 완성되면 기능 동작과 작업 플로우 등의 검증을 거쳐 클로즈베타를 진행하고 베타버전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모두 연내에 이루어질 계획들이구요!

 

그리고 최종 확정된 코디네이터의 디자인화면을 공유합니다. 디자인 개선 과정에서 블랙계열로 정착이 되었는데 마침 어도비 포토샵 CS6도 블랙계열의 테마를 내놓았더라구요. 요즘 툴디자인은 어두운 계열이 트렌드인가 봅니다.

 

 

 

 

참고로 코디네이터 2.0의 개발 코드명은 '프로메테우스'입니다. (공교롭게도 이번 화제작 리들리스콧 감독의 '프로메테우스'와 겹치네요...) 코디네이터가 앱디자인 역사의 한 획을 긋고 의미 있는 툴이 되려 '프로메테우스'라는 코드명을 부여했는데 반드시 그렇게 되도록 할 생각입니다. ^_^ 사랑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