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커피 한 잔의 여유가 늘어납니다.

더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어시스터 PS 정식버전이 6월26일 수요일에 런칭됩니다. 기대해주세요 

※ 상당한 혜택을 드리는 선주문 요청은 6월 21일까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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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터 PS로 총 몇 장의 디자인가이드문서가 제작되었는지 아시나요? 무려 3000여장입니다!

베타버전 공개 이후 현재까지 어시스터 PS로 10만 클릭 이상의 가이드 기능이 실행되었습니다. 사용자 조사 결과 디자인가이드 문서 1페이지 작업 당 평균 30~40여회의 클릭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되므로.. 이를 계산해 보면 총 3,000여 장의 디자인가이드가 작성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베타버전이 공개된지 단 두달만에 3천여장 이상의 디자인가이드 문서가 작성되었다는 것은 그 만큼 어시스터 PS가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조만간 더 강력한 모습으로 정식버전이 공개됩니다.
기대해 주셔도 좋습니다~!


http://assistor.net/

https://www.facebook.com/assistor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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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터 PS를 공개한지 거의 한달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큰 관심을 보여주신 탓에 정신이 없었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할 정도로 지난 한달을 보내왔고, 저희 어시스터 팀은 이제서야 조금씩 안정감을 되찾고 있습니다. ('ㅁ';;


정신을 차렸으면 정리를 해야겠죠. 저는 오늘부터 어시스터 PS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



1. 어시스터 PS에 대한 관심은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지난 4월 2일, 어시스터 PS의 기능영상을 처음 공개하면서 베타버전 사용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숫자를 공개할 수는 없지만 선착순의 제한 숫자는 시장의 크기와 이전 경험을 바탕으로 충분히 고려하여 결정한 수치였습니다. 하지만 베타버전 사용자 등록 속도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어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였고, 단 하루만에 모집 마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약 1000여명 이상이 어시스터 P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 어시스터 PS는 벌써 실무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어시스터 PS 베타버전 공개 이후 정말 많은 사용자가 다양한 루트를 통해 피드백을 주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벌써부터 어시스터 PS를 실무에 적용하여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또는 회사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중 몇 업체는 기존의 디자인가이드 업무 방식을 변화시켜 어시스터 PS를 활용한 업무방식으로 전환하였고, 선주문을 통해 어시스터 PS를 구입을 결정하였습니다.



3. 어시스터 PS는 철저하게 준비된 툴입니다.

저희 팀은 학생 시절부터 팀을 결성하여 어플리케이션 개발과 디자인 업무 경험을 쌓아왔고, 그 과정에서 불필요하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 있다면 내부 솔루션을 개발하여 업무를 개선하였습니다. (그동안 개발해 온 내부 솔루션은 나중에 다시 한번 소개하겠습니다.) 내부 솔루션이 지속적으로 쌓이고 업무 노하우가 생기다보니 이를 하나로 합친 툴을 개발하면 UI 관련 업무를 훨씬 개선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기획(UI 기획)  디자인(GUI 디자인)  마무리(디자인 가이드)


일단 UI 업무를 크게 '기획 -> 디자인 -> 마무리' 단계로 나누었고, 각 단계에 적합한 솔루션을 개발하고자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 첫번째 결과물로 디자인 단계를 위한 '코디네이터' 클로즈베타 버전으로 공개하였고, 차기작으로는 마무리 단계에 해당되는 '어시스터'를 준비중이었습니다. 하지만 내부 사정에 의해 회사의 전략은 수정되어 '코디네이터'의 오픈베타 일정을 연기하고, '어시스터' 프로젝트를 먼저 공개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어시스터 PS는 '이런 툴 있으면 참 좋겠는데...' 정도로 잠깐 생각하여 제작된 툴이 아니며 수년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장 클리어한 형태로 개발된 제품입니다.



4. 어시스터 PS는 굉장한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개된 어시스터 PS의 기능만으로도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가치를 주고 있지만 저희 팀은 '어시스터' 라는 이름으로 완전체(!)를 준비중입니다. 아직 그 계획을 정확하게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PPT'라는 단어를 단서로 남겨드립니다. :)

저희 팀은 어시스터가 디자이너의 좋은 파트너로서 제 몫을 다 할 수 있도록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제품의 성장은 사용자와 함께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은 생각이라도 언제든지 편하게 의견 주세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툴에 반영하겠습니다.


참고로 어시스터 PS는 약 한달간 더 안정화 단계를 거친 후 정식버전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정식버전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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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 디자인 작업의 끝판왕. 바로 '디자인 가이드' 작업입니다.

원활한 UI 개발 작업을 위해, 디자인된 각 요소의 크기, 좌표 등을 정확히 작성하여 넘겨줘야 하는 부분이죠. 

생각할 부분을 크게 요구하지는 않지만 굉장히 반복적이고 번거롭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작업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디자인 가이드 작업중에서도 이미지를 잘못 적용하여 실패한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그 주인공은 LOL(리그오브레전드)애플 입니다. 그럼, 바로 아래 그림을 보시죠. :)



  • 먼저 LOL(리그오브레전드)입니다.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주력 챔피언은 베이가 입니다.
    윗 부분의 메뉴 버튼은 롤오버를 하여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성공적으로 이미지를 적용하였네요.
    하지만 아랫 부분은 롤오버를 하였더니 순간적으로 이미지가 좌측으로 밀립니다. 아마 실수로 이미지의 크기를 다르게 잘랐거나 좌표를 잘못 입력한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애플입니다. (iOS 6.1.3 기준)
    아이폰에서 웹브라우저 사파리를 이용하다가 발견하였는데 탭 하는 순간을 주목해 주세요. 탭의 성공을 알리는 화이트 이미지의 윗 부분이 잘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는 것으로 유명한 애플도 이런 실수를 하는 것을 보니 그들도 사람인가 봅니다. 아마도 디자이너가 이미지를 잘못 자른 것 같아요. :(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미지 슬라이스 작업을 하다보면 여러 이유로 이런저런 실수를 하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상황이 있습니다.


보이는 것처럼 그림자가 적용된 디자인의 경우, 그림자가 어디에서 끝나는지 자세히 보고 잘라야 하지만 경계가 애매하여 잘못 자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사실 이를 해결할 다른 방법은 딱히 없습니다. 단지 두눈을 부릅뜨고 다시 한번 더 정확히 잘라내는 수 밖에...

(물론 그림자 등은 개발에서 처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D)


 



디자인 가이드 작업을 하다보면 당연히 이런저런 실수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최선이겠죠. UI 의 전체적인 완성도에 영향을 미치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런 실수를 줄이고자 한다면 어시스터 PS의 기능을 추천합니다. 선택된 레이어의 실제 크기를 인식하고(레이어 스타일 포함) 잘라주기 때문에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이미지 슬라이스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죠.

 

레이어를 선택하고 어시스터 PS의 'Layer Snips'를 클릭하면 레이어에 적용된 그림자를 인식하고 실제 크기 그대로 곧바로 슬라이스가 됩니다. 물론 여러개의 레이어를 동시에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  훨씬 정확하고 간편한 디자인 가이드 작업을 하고 싶다면 한번 http://assistor.net/ 를 방문해 보세요. 신세계가 열릴 수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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