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Google FORM SF 2014: Panel - Design Tooling 번역 영상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Google FORM 영상을 하나 더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은 바로 디자이너들의 스타트업 이야기인데요. 디자이너로서 스타트업에 참여하고 계시거나, 회사를 창업하신 분들이라면 매우 흥미롭게 보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막이 안 보이시는 분들은 오른쪽 하단의 자막 설정을 On으로 바꿔주세요)


아직 한국에는 디자이너 출신 사업가들의 비중이 매우 적은 편인데요. 유저를 이해하고 그것을 제품에 적용하는 능력이 누구보다 뛰어난 디자이너들이 스타트업 업계에 점점 더 많아진다면, 앞으로 그만큼 더 멋진 제품들이 많이 출시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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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Design’s North Star by Julie Zhou(페이스북 디자인 디렉터)




디자인, 과거 그리고 현재(Design, past and present)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IT 산업에서의 일반적인 정의가 오랜 기간에 걸쳐 바뀌어 왔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 할 수 없을 겁니다. 저만 하더라도 최근에 왜 이제는 디자이너가 프로젝트 초기에서부터 함께 해야 하는지, 이제는 왜 디자이너의 일이 왜 못생긴 인터페이스를 예쁘게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해 설명하느라 애를 먹었던 것 같네요.

현 산업은 디자이너를 갈망합니다. 최근 저녁을 먹으면서 현재 실리콘 밸리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들로부터 자신들이 두명, 다섯명, 열명의 디자이너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겠다는 이야기를 마치 중창을 듣듯이 들어야 했죠. 이번 주에 있었던 브루클린 베타(디자인관련 연례 행사)가 특색있는 행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저명한 VC 회사들이 디자이너들을 영입하고 사내에 상주시키려 노력하고 있죠. 지난 주만 하더라도 Vogue에서 IT 산업의 거목인 Jony Ive에 대한 글을 실었습니다. 가장 느리게 움직이는 금융권 마저도 조금씩 디자인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죠.

이러한 일련의 일들은 디자이너들에게 무척이나 고무적인 일입니다. 아주 장족의 발전이죠. 우리를 둘러싼 CEO들과 엔지니어들, PM들과 영업맨들이 자신의 문제를 디자이너에게 전달하기만 한다면, 무언가 유용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발전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한 것이죠.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디자인 업계가 아직도 많이 어리다는 것입니다.

유용하고 아름다운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목표를 조금만 더 높이 잡아보도록 하죠.

 

북극성(The North Star)

비전: 생각, 컨셉, 상상을 통해 형상화 된 것

모든 멋진 제품은 누군가의 머릿속에 있던 비전으로부터 시작하죠. 마치 지난 밤의 꿈처럼 살짝 스쳐 지나간, 불완전한 조각들로부터 말이에요. 하지만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심장을 쿵쿵 뛰게 하고 좀 더 깊이, 멀리 알아보고 싶은 생각을 들게 하기에는요.

그 비전은 누구로부터든 나올 수 있습니다. 꼭 CEO나 전략 담당자, 디자이너나 엔지니어 혹은 “비전가”라고 불리 우는 사람들만 멋진 아이디어를 생각해낼 수 잇는 것은 아닙니다.(결국 완성도 있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미래가 있는 비전을 생각해내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을 잘 못하죠.)

하지만 이러한 비전이 누군가의 머릿속에 존재한다면, 다음 스텝은 그것을 그리고 실체화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느꼈던 그 장엄하고도 멋진 그 느낌들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달하여 그들도 당신이 느꼈던 심장의 그 쿵쾅거림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자그마한 불씨를 불타는 태양으로 만들고, 그것의 에너지와 크기를 키워 북극성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사람들을 진짜 실체가 있는 곳으로 인도 할 수 있는 그 반짝이는 별 말이죠.

문제는 이겁니다. 그러한 비전을 어떻게 명확하면서도 매력적으로 담아 낼 수 있을까요? 북극성은 정확히 어떻게 만들 수 있는 걸까요? 만약 당신의 아이디어에 대한 설명이 빈틈 가득한 허점 투성이 상태에서 누군가에게 들려주었다면, 정말 좋은 아이디어 마저 빛을 발하기 전에 영원히 사장 될 수도 있겠죠.

비전에 대해 올바르게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제품 소개 혹은 고객 설명이라고 불리는 짧은 문서 작성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각종 바 그래프와 시장 조사를 통해 도출한 표에서 장단점을 부각하여 잘 설명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뛰어난 언변으로 내용을 조리 있게 잘 표현 할 수 있어야 하죠.

그렇다면 글이나 그래프, 뛰어난 언변보다도 비전을 전달할 때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시각자료입니다.

스토리보드나 고해상도의 이미지, 혹은 비전의 내용을 잘 표현해주는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것들 말이죠.

우리 인간은 무언가를 이해하기 위해서 종종 눈으로 보아야만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특정 경험을 시각적으로 표현 해낼 수 있는 기술은 매우 특별하고 중요한 능력이라고 할 수 있죠.

(네. 이 글을 읽고 있는 디자이너 바로 당신을 말하는 거에요.)

이 능력의 힘이 상상이 가시나요? 그것은 마치 초능력과 같은 것이죠! 제대로만 활용 된다면 주변의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한 멋진 비전을 심어 줄 수도 있습니다. 제대로만 활용 된다면 그룹에 소속된 모두의 사기를 북돋아 주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 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품을 편리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무엇이 더 중요하다’에 대해 논하는 것이 아닌, 디자이너가 담당하는 그 역할에 대해 논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실용성 있게 제품을 만드는 것도 디자이너의 일이고, 제품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 또한 디자이너의 일이죠.

하지만 디자이너의 역할은 그 이상이 될 수도, 아니 되어야만 합니다.

만약 당신이 지금 북극성을 디자인하는 방법을 찾지 못하고 기존의 제품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것에서 그치고 있다면, 어쩌면 당신의 재능은 최대로 발휘되고 있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북극성이란 무엇이며 그것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1. "북극성"을 디자인한다는 것은 주로 시각적인 것을 의미 합니다. (주로 비디오의 형태를 띄지만 스토리보드나 고해상도 이미지 등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것을 통해 특정 아이디어나 컨셉이 어떻게 우리의 일상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습니다.
  2. 북극성은 사람들에게 그 아이디어가 무엇인지, 왜 멋진 아이디어인지에 대해 부가적인 설명 없이도 전달 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3. 북극성은 영감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북극성은 주로 당장이 아닌 미래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아이디어를 보여줍니다.(6개월에서 1년 후, 혹은 그 이상) 가능한 먼 미래에 대해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면 당장의 한계나 장애물에 부딪히지 않고 더욱더 과감하고 임팩트 있는 실행을 할 수 있습니다. 
  4. 북극성은 아무리 먼 미래의 일이라 하더라도 실현 가능하고 현실성이 있어야 합니다. 제안하는 아이디어가 공상과학에 나올법한 이야기여서는 안되며 현실세계의 문제와 니즈, 습관들로부터 동떨어져서는 안됩니다.

 

어떠한 것들이 북극성이 아니라고 할 수 있나요?

  1. 북극성은 설계도나 로드맵, 목업이 아닙니다. 설령 함께하는 모두가 북극성의 비전에 동의하였다 한들, 있는 그대로 그것을 구체화 시키는 것은 매우 위험 할 수 있습니다. 그보다 더 나은 생각은 현재의 상황을 인지하고 구체적인 실현 계획을 준비 한 후에야 조심스럽게 북극성을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북극성은 어디까지나 등대의 역할을 할 뿐입니다. 완성 후에 출시하는 제품의 형태는 초기의 비전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실현 계획(북극성과는 별개인)은 실제 제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조사를 할 수록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요소이니까요. 제대로만 진행이 되었다면 최종 결과물은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주고자 하는 초기 북극성의 영혼(Soul)만큼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2. 북극성은 단순히 인터페이스의 형태나 버튼의 위치, 혹은 각 요소의 역할을 설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 아이디어가 사람들의 삶에서 어떻게 융화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고자 한다면, 북극성이 담고 있어야 할 내용은 : 언제 이 기능을 사용하는지, 무엇이 이 기능을 생각나게 하고 사용하도록 만드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무엇이 사용을 멈추게 하는지 등 입니다.
  3. 북극성은 단순한 리디자인(redesign)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리디자인은 그것을 더욱 분명하고 편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만들어줄 수는 있지만 본질적인 형태가 변하거나 사람들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 할 수는 없습니다.(그리고 솔직하게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 스크린 위 요소의 위치가 변하는 것 하나로 크게 인상적이었던 적이 있나요?)

 

디자인, 그리고 미래(Design, future)

디자인에 대한 기대와 그것이 상징하는 의미는 그간 정말 많은 발전을 해왔습니다. 디자인은 더 이상 아름다운 외관을 만드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당신이 디자이너라면, 자기 자신에게 질문해보세요: 최근 사람들에게 당신의 디자인으로 감명을 주었나요? 당신이나 당신의 팀이 만들 결과물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을 더 낫게 만들지에 대한 이야기를 잘 전달했나요?

몇몇 분들에게는 답이 ‘네’ 일수도 있습니다. 정말 행복한 답이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네’는 대다수의 답변이 아닐 겁니다. 북극성을 디자인하는 것은 일반적인 케이스가 아닙니다. 그 이유는 우리 대부분이 우리 자신의 역할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고, 또한 이 업계에서 우리를 바라보는 역할이 그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할 일이 많습니다. 우리 어서 북극성에 대한 이야기를 퍼뜨릴 수 있도록 하죠.

앞으로 우리가 이 이야기를 잘 전달한다면, 디자인의 미래 모습은 아마도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하고 내심 기대해봅니다.



원문 : Design’s North Star by Julie Zhou(페이스북 디자인 디렉터)

"본문은 해외에서 화제가 되었던 내용을 번역한 글로 위트스튜디오 생각과는 다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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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99 Designs의 Peter Vukovic 작성한 '6 ways to think and act like a great designer' 원작자의동의하에 번역  게시한 글입니다.



훌륭한 디자이너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오랜 경험이 있어야겠죠. 그렇지만 시간만으로 해결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물론 디자이너로서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 있어야겠지만, 그것 외에도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가지 변치 않는 법칙들이 있습니다.


저는 유명 디자이너들의 인터뷰와 전기들을 모두 직접 읽어본 , 그들이 가진 6가지 공통점을 찾을 있었습니다.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1. 그들은 디자인을 하려 하기보다는,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예쁜 그림을 그리는 것은 분명 우리 직업의 일부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다는 아니죠.


가장 먼저 진행되어야 것은 고객과 제품, 그리고 해결해야 문제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과정에서 얻게 되는 인사이트와 디테일들이야 말로 여러분이 창조적인 활동을 하는데 가장 도움을 주죠.  


이것이 바로 디자인을 시작하기에 앞서 해결해야 문제를 먼저 공부하고, 이해해야 하는 이유 입니다.


2. 그림보다 생각이 먼저라는 것을 명심하고 있습니다.

당신도 이미 작업보다 아이디에이션이 먼저 진행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아실 겁니다. 그리고 이유도 아시리라 생각하고요.


아이디에이션을 통해 특정 제품에 대한 특징과 메타포를 찾아내어 표현해내는 것은 당신의 일상이라고 있습니다. "결과물이 제임스 본드를 떠올리게 하는지, 저스틴 비버를 떠올리게 하는지" 당신에게 있어서 매우 일상적인 질문이죠.


항상 사물을 바라보는 전략적인 사고가 컴퓨터 작업보다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3. 항상 완벽  수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자기 자신에게 지나칠 정도로 솔직해야 합니다.


아마 당신에게 필요한 완벽한 디자인을 만들어 내기 위해 수십 개의 아이디어와 디자인들을 거쳐 것입니다. 문제를 쉽게 해결 있는 비결은… 딱히 없습니다. 그저 노력하는 밖에 없죠. 하지만 당신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정하고 작업을 끝마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한계를 파악하는 것도 강력한 무기가 있습니다.


4. 디테일에 집착합니다. 이유는 이미 아실 겁니다.

년이 지나도 주변 사람들은 당신이 그리도 디테일에 집착하는지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디테일에 대한 집착이야말로 당신이 디자이너인 이유이니까요.


디테일이 당신의 작품을 돋보이게 하기도, 망치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기에 당신은 그것에 목숨을 걸죠.


결국 마지막에는 항상 디테일이 작품의 수준을 결정 짓습니다.


5. 자신의 제품을 남에게 판매(홍보) 압니다.

아마 당신은 다른 누군가가 판매(홍보)하지 않는 제품을 사본적이 없을 겁니다.


그것은 당신의 작품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며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에 당신의 작품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이미 사람들이 싫어하는 물건을 사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보면 작품을 홍보하는 것은 고객이 당신의 아이디어를 통해 자신들의 요구가 실현 되었음을 이해하게 해주는 하나의 예술적 행위라고도 있습니다.


6. 파도를 거스르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최근 플랫 디자인이 한창 유행이죠. 하지만 디자인이 아무리 당신 마음에 든다 하더라도, 대세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우리의 최종 선택이 되어서는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겁니다.


프로젝트에 필요한 요소를 위해서는 기존의 모든 트렌드를 포기 있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남들이 모두 플랫 디자인 버튼을 만들 당신은 버튼에 반짝이 효과를 입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죠. 배를 뒤집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면 뒤집는 것을 두려워 해서는 됩니다. 파도를 거슬러 올라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결론

물론 오랜 기간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업계 프로들의 생각들을 참고하다 보면 한층 성장 있을 것입니다.

진짜 프로들이 가진 생각과 행동을 참고 수록, 당신은 멋진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조금씩 따라 가다 보면 언젠간 당신의 습관들 또한 다른 이들이 참고 하는 '프로의 생각과 행동' 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원문6 ways to think and act like a great designer by Peter Vukovic

"본문은 해외 디자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내용을 번역한 글로 위트스튜디오 생각과는 다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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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99 Designs의 Peter Vukovic 작성한 '3 Strategies to help you get noticed in the design industry' 원작자의 동의하에 번역 게시한 글입니다.


어떤 디자이너들은 매우 유명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죠. 몇몇은 어느정도 명성과 지위를 유지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은 일생 동안 한번도 주목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죠.

 

유명한, 성공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다른 대부분의 일들처럼, 결국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브랜딩을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역시 대부분의 일들과 마찬가지로 이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죠. 디자인 업계에서 어떠한 형태의 브랜딩 전략을 사용하는지 알아보세요. 업계에서 브랜딩 전략이 어떻게 사용 되는 지와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활용 있는지에 대해서도요.

  

브랜딩이란

브랜딩에 대한 조사를 하다 보면 결국 단어 자체에 대한 여러 가지 정의와 수도 없는 의견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기능, 효과, 경험, 소리 모든 것이 브랜딩과 관련 되어 있습니다. 넘쳐나는 정보들을 보다 보면 과연 브랜딩이 무엇인지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하여 설명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 마케팅 협회에서는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문장으로 브랜딩을 정리하였는데요.

 

"브랜드는 개인이 판매하는 상품의 아이덴티티(정체성) 다른 판매자 상품으로부터 이름, 문구, 디자인, 상징 다양한 효과를 사용하여 차별화 하는 것을 의미한다." 합니다.

 

광고 업계에서 수년간 해온 입장에서, 문장을 굳이 한번 간단히 줄여보자면,

 

"브랜드는 고객의 니즈에 맞추어 특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의미한다."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특별한 소수 인식하게 되기 시작한다면, 당신은 당신만의 브랜드를 형성하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디자인 업계에서 이것을 어떻게 이루어 있을까요?

 

전략 #1: 한가지에 매우 뛰어나기 스페셜리스트 되기

가장 일반적인 전략이죠. 그래픽 디자인 중에서도 한가지 특정 분야의 스킬에 모든 노력을 쏟아 붇는 것입니다. 한가지에서 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말이죠. 조금씩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당신은 스페셜리스트로서의 명성을 갖추게 입니다. 해당 분야의 디자이너가 필요한 클라이언트들은 "이것 저것 다하는" 다른 디자이너들 보다는 자연스럽게 당신을 떠올리게 되겠죠.


1965년부터 시각적 아이덴티티만을 연구해온 마이콜 울프(Michael Wolff) 그의 회사 울프 올린스(Wolff Olins). 울프 올린스는 시각적 아이덴티티 만을 다루는 국제 디자인 에이전시로 유명합니다. (Photo credit: Life-Times)

 

예를 들어, 당신은 당신만의 비즈니스를 만들어 로고와 브랜드 아이덴티티(정체성) 대해서만 고민하기로 결정하였을 수도 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분야에서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프 올린스 회사의 경우에는 기업 아이덴티티와 무관한 작업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결과 자연스레 자신들이 하는 일에서 만큼은 세계 최고의 실력을 지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죠. 랜더, 콜리 다른 다양한 아이덴티티 스페셜리스트 회사들도 이와 같은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일스 뉴린(Miles Newlyn) 기업로고만을 전문으로 제작하여 명성을 쌓은 개인 디자이너입니다.

 

이와 같은 전략을 사용하기 위해서 울프 올린스 같은 회사를 차려야 하는 아닙니다. 개인도 전략을 사용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이 있죠. 유니레버, 스카이 TV, 테이트 뮤지엄 여러 유명 기업 로고를 제작한 그는 기업 로고 제작이 필요 자연스레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개인 디자이너 입니다.

 

오로지 유저 인터페이스만을 다루고 있는 메타랩스(Metalabs)

 

조금 작은 회사들의 경우, 유저 인터페이스만을 다루고 있는 메타랩스의 경우나, 워드 프레스 테마만을 제작하는 우테마스 등을 참고 있습니다. 업체 모두 클라이언트와 커뮤니티들 사이에서 최고로 인정 받는 업체들 입니다.


스페셜리스트 디자이너가 된다는 것

스페셜리스트가 경우 마주하게 가장 문제점이 가지 있습니다 - 고객 부족과 자제력 부족이죠

번째 난관은 뻔합니다.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은 지속적으로 가지 느낌의 디자인을 원하는 고객을 찾기가 쉽지 않죠. 하지만 자신만의 스페셜리스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함께 일하고 싶은 고객들을 먼저 찾아 나서다 보면 절대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사실 자제력 부족이야말로 스페셜리스트가 찾아오는 가장 난관이죠. 찾아오는 클라이언트 작업이 얼마나 페이가 훌륭하건 간에 당신의 분야와 조금이라도 관계가 없다면 단칼에, 무자비하게 거절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페이가 높은 일이라면 자연스레 관대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조금씩 그런 선택을 내리다 보면 결국 스페셜리스트에서 제네럴리스트로 돌아가버리게 되고 말죠.

스페셜리스트가 되는 것이 당신의 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자기 자신에게 특정 분야의 일을 평생 하더라도 싫지 않은지에 대해 물어보는 것입니다. 만약 싫지 않다면, 스페셜리스트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당신의 길이 있습니다. 물론 길이 당신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다음 전략을 생각 수가 있습니다.

 

전략 #2: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기 - 개성파 디자이너 되기

개성파 디자이너가 되는 시행은 어렵지만 설명하기는 쉽습니다. - 어떤 일을 하건 간에 항상 당신만의 스타일로 결과물을 내는 것을 의미하죠.

디자인 스페셜리스트들과 비교한다면 굳이 특정 분야의 일만 하지 않는 대신 당신이 하는 모든 작업들이 눈에 띄는 독특한 색과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긍정적인 점은 당신의 작업 자체를 좋아할만한 고객들도 상당 있을 것이라는 것이죠.

이러한 전략은 패션업계에서는 흔하지만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는 찾아보기 쉽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들의 의견과 취향을 무시한 꾸준히 자신의 소신을 지키는 것은 정말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성공한다면, 그것에 대한 보상은 상당 있습니다.


마크일릭(Mirko Ilic) 다양한 디자인 분야의 일을 진행했지만 모든 작업에 반드시 자신만의 색을 입힙니다. (Photo credit: City Magazine)

 

뉴욕의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인 마크 일릭을 보세요. 그는 일생간 로고, 커버, 매거진, 일러스트레이션, 호텔 인테리어에 1998 영화 "You've got mail" 타이틀 시퀀스까지 작업하였습니다. 현재는 성공한 회사를 운영하며 직접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이야 말로 그가 유명세를 얻은 이유라고 있습니다. 그의 포트폴리오 작업을 개만 훑어보면, 후에 그의 작업을 다시 보게 되었을 때도 단숨에 알아볼 있을 겁니다.

 

사람들은 애플이 누구의 말을 듣지 않아도 디자인이 예쁘고 사용감이 좋기 때문에 좋아하죠. 애플 또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디자인 회사라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스타일 하면 애플 빠질 없죠. , 애플도 디자인 회사라고 있습니다. 비록 디지털 기기와 웹사이트, 로고 등을 만들지만 그들은 모든 것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내죠. 그리고 스타일은 눈을 감고도 알아 맞출 있을 만큼 분명하고 명확합니다. 멀코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애플의 제품 한두개만 보더라도 나머지 모든 제품 군의 스타일을 짐작 있죠. 애플은 분명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디자인 회사라고 있으며 해당 전략이 통했는지는 애플의 현재 매출이 가장 말해주고 있습니다.

 

개성파 디자이너 문제점들
실패 확률이 높아지는 만큼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는 전략을 추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자신만의 개성과 색이 강하여야 하고 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당신을 유명하게 만들어 만큼 많아야 합니다. 이것은 거의 유명한 화가가 되는 것만큼이나 힘든 확률이며 굉장히 드물게 일어나죠. 하지만 분명 몇몇 디자이너들에게는 이것을 이루어 만한 충분한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능력을 최대한 빨리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자신만의 개성이 강한 디자이너들은 일반적인 업무과정을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신 트렌드대로 디자인 해주기를 바라는 클라이언트들과의 작업을 싫어하죠. 자신만의 스타일이 강한 디자이너 일수록 고객을 기쁘게 하기 힘들며, 주로 결과물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 정말 싫어하는 사람, 이렇게 둘로 확실하게 나뉩니다. 그들은 시안을 만들고 검토를 받는 과정 자체를 싫어합니다. 처음 그대로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죠.

 

위의 언급한 내용들이 당신에게 해당된다고 생각한다면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디자이너로서 성공하기에 충분한 자질을 갖추었다고 있습니다. 물론 과정이 여린 사람이라면 견디기 힘든 무섭고 어려운 과정 있지만 자기 자신을 믿고 행동 있는 사람이라면 추후에는 분명 그에 대한 보상이 따를 것입니다

 

전략 #3: 모든 사람에게 맞추어 주기 -  브랜드를 포기 하기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되건,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개성파 디자이너가 되건 간에, 디자인 업계에서 주목 받기 위해서는 하지 말아야 일이 한가지 있습니다. 시작부터 여기 저기 맞추어주는 애매한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죠.


여러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만의 브랜드를 갖고자 한다면, 이상을 향해 나아갈 있어야 하죠.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브랜딩 전략 없이 고객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더라도 충분히 성공적인 디자인 스튜디오가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전략이라고 있겠죠. 물론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싶다면 정말 최고의 고객들만을 섭외하여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없이 최고의 고객들을 섭외 하는 것은 쉽지 않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위의 언급한 스페셜리스트가 되는 방법이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는 방법을 최대한 빨리 모색해보세요. 어느정도 브랜드가 갖추어진 후 고객들이 찾아오기 시작하면, 그때 그들의 취향에 맞는 스타일의 디자이너가 되는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아직 이런 고민을 해본 적이 없으시다면 오늘부터라도 조금씩 고민해보세요. 빨리 결정을 수록 하루라도 빠르게 자기 자신의 길을 찾아 나갈 있으니까요.


원문3 Strategies to help you get noticed in the design industry by Peter Vukovic

"본문은 해외 디자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내용을 번역한 글로 위트스튜디오 생각과는 다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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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굳이 코딩을 배워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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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Google Ventures Braden Kowitz 작성한 'HIRING A DESIGNER: HUNTING THE UNICORN' 원작자의 동의하에 번역및 게시한 글입니다.


(이전 주 디자이너 구하기 : 유니콘 사냥하기(2)_'당신이 유니콘을 사냥하는 방법'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힘든 선택의 갈림길

제가 디자인팀을 꾸릴 때는, 우선 어떠한 기술들이 가장 중요한지와 인하우스에서 처리되어야 사항이 무엇인지를 파악합니다. 나머지 사항들은 파트타임직을 통해 외주로 해결한다거나 굳이 디자이너가 필요하지 않은 것들이죠. 아래에는 그 중 결정하기 가장 힘든 가지 고민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코딩을 아는 디자이너가 좋을까요?

저는 어떤 디자이너건 간에 자신의 일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은 소프트웨어 디자이너들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기초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죠.(저의 경우 기본적으로 공학을 공부하였으며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디자이너가 실제 제품에 쓰일 코드를 작성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대부분의 디자이너가 코드를 다루지 못하기에 선택할 있는 사람의 수가 확연히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스타트업의 경우 상당수가 개발자 중심으로 이루어져있기에 팀원의 대다수가 일반적인 디자이너보다는 코딩을 잘합니다. 만약 코딩을 잘하는 디자이너를 영입하게 된다면 팀의 코딩 능력이 향상되는 만큼 디자인에 대한 손실을 감수해야 하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디자인이 풀타임 직군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디자이너에게 코딩을 요청한다면, 그만큼 디자이너는 자신의 일과 시간을 디자인과 유저 스터디, 프로토타이핑에 쓰게 되며 결국 멋진 제품을 만드는 것이 힘들어지죠.

인원이 매우 적은 팀의 경우(개발자 3 이하), 개발과 디자인을 안다고 하더라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장 이상적인 조합은 풀타임 디자이너와 디자인에 감각이 있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함께 작업하는 경우입니다. 경우 각자가 맡은 역할에 대해 최고의 결과물을 뽑아 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이라는 공통분모로 원활하게 작업을 있죠. 코딩을 있는 디자이너를 찾는 것도 좋지만, 있으면 디자인을 좋아하는 개발자를 찾아보세요.


유저 리서치 전문가가 필요할까요?

훌륭한 유저 리서치 전문가는 여러분의 눈과 귀가 있습니다. 고객들이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지와 여러분의 제품이 필요하지 않은지에 대해서 까지도 있죠. 유저 리서치를 통해 여러분이 판매한 소프트웨어의 사용법은 제대로 이해 했는지도 있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시장에 맞는 제품을 제작하는데 도움이 있습니다. 규모가 제품의 경우 데이터는 변화를 주는데 있어서 확신을 있죠.

유저 중심 디자인과 스타트업은 여러분이 책상 뒤에서 나와 회사 밖으로 나가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여러분의 팀에서 고객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하는 역할을 정말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이 있나요?

누구나 자기 자신만의 '일'이 있죠. 저에게 만약 마음대로 사용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저는 시간을 스케치를 그리는데 사용 겁니다. 개발자라면 시간을 코딩하는데 사용하겠죠. 그리고 정말 멋진 팀이라면 정도는 그 사람의 '일'이 회사 밖에서 이루어지는 사람이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사람이야 말로 팀의 미래에 대한 논쟁이 벌어질 "내가 밖에 나가서 고객들이랑 직접 얘기해보고 올게. 저녁 되면 대략적으로 있을 거야." 라고 말을 있기 때문이죠.

회사 밖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역할은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유저 리서치, 판매, 커뮤니티 관리, 비즈니스  회의 , 모든 것들을 통해 고객들의 이야기를 각각 다른 방식으로 알아낼 있죠. 제가 이제껏 작업했던 제품들의 경우 고객들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들이 제품 디자인에 있어 빼놓을 없는 필수 단계였습니다유저들과 직접적으로 소통이 필요한 제품이라면, 유저 리서치 전문가와 함께 작업하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인터랙션(사용자 경험) 디자인과 비주얼(시각) 디자인 어느것이 중요할까요?

다행이도 비주얼 디자인(어떻게 보이는지) 인터랙션 디자인(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두를 하는 UX 디자이너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멋진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지 기술 모두가 필요하죠. 고객들이 제품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있습니다.

어떤 디자이너건 분명 중에 분야를 것입니다.(저의 경우 비주얼보다는 인터랙션에 강하죠) 만약 명의 디자이너 밖에 채용 없는 상황이라면, 당신이 제품을 만드는데 있어서 어떠한 기술이 가장 필요로 되는지를 반드시 선택해야만 합니다

- 비주얼 디자인에 더 집중해야 하는 상황

  • 경쟁 제품보다 더욱 화려해야 하는 경우.(e.g. 게임)

  • 신뢰가 가야하고 완성도 있게 짜여져 있어야 하는 경우.(e.g. 금융)

  •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고 싶은 공간을 만들어야 경우(e.g. 커뮤니티

- 인터랙션 디자인 더 집중해야 하는 상황

  • 많은 기능이 있지만 간단한 느낌을 있어야 경우

  • 복잡하면서도 매일매일 사용하게 되는 제품일 경우

  • 모바일 중심일 경우(모바일 플랫폼에 맞게 시각적으로 접근해야 경우)


힘든 선택들을 하고 여러분의 팀에 필요한 기술이 무엇인지를 파악했다면, 구인 광고를 훨씬 멋지게 작성 하실 있을 겁니다. 또한 인터뷰를 보러 디자이너 후보들을 평가하기가 한결 수월해질 것입니다.

물론 실제로 디자이너를 채용하는 데는 위에 언급한 것보다도 훨씬 많은 것들이 필요합니다지원자들을 어디에서 찾을지 부터 이력서, 포트폴리오를 평가하는 , 디자인 인터뷰는 어떻게 진행 하는지 까지, 하지만 그건 추후에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죠.

글이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원문HIRING A DESIGNER: HUNTING THE UNICORN by Braden Kowitz

"본문은 해외 디자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내용을 번역한 글로 위트 스튜디오의 생각과는 다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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