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은 Google Ventures Braden Kowitz 작성한 'DESIGN PRINCIPLES, STARTUP STYLE' 원작자의 동의하에 번역 게시한 글입니다.


 스타트업에서 디자인을 하는 것은 다른 어떤 종류의 디자인과도 다릅니다. 팀의 규모는 대부분 작고 구성원 모두가 함께 디자인에 참여하죠. 대신 구성원이 적은 만큼 디자인에 올인 있는 인력은 없는 편입니다. 스타트업 업계에서 일어나는 변화들은 어느 보다도 빠르고 유동적입니다. 그렇기에 스타트업이라면 더더욱 디자인이 비즈니스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반드시 이해 필요가 있습니다.

구글 벤쳐스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일하는 저와 저의 동료들은 몇년간 60개가 넘는 기업 포트폴리오를 검토하며 스타트업들의 가장 까다로운 디자인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제대로만 된다면 멋진 디자인은 성장과 수익 창출에 분명 도움이 있습니다.

저희가 스타트업의 디자인 프로세스에 있어 강조하는 핵심 세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제품에 집중하기

사람들은 디자인에 대해 논할  주로 표면의 시각적인 것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스타트업 초기엔 눈에 보이는 시각적 요소들이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고객들로부터 그들이 정확히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당신이 그들에게 어떤 것들을 제공하는지 그리고 당신이 중요시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전달 필요가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당신의 제품이 외향적으로 어떻게 보이는지 보다는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만들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대부분의 노력을 제품의 디자인을 기획하는 과정에 소모합니다(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디자인 전략이라고 하죠).  주로 많은 시간을 정보 수집, 비즈니스 계획, 프로토타입 제작, 유저 리서치 등에 사용하는데요. 스타트업이 이와 같은 사전 디자인 프로세스에 익숙해진다면 보다 멋진 제품을 만드는데 한층 가까워 있습니다.


2. 단기 프로젝트로 함께 작업하기

디자인을 하다보면 제품 디자인을 아웃소싱 업체에 맡기고자 하는 유혹이 종종 생기기 마련입니다. 회사 밖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수주를 맡기고 마법 같은 결과물을 순간적으로 얻어낼 수는 있겠죠. 하지만 제품을 디자인 한다는 것은 굉장히 복잡한 동시에 다른 작업들과는 굉장히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훌륭한 디자인은 팀원 모두의 지식과 경험이 함께 어우러졌을 나올 있습니.

저희는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기 제품 디자인팀 구성합니다. 구글 벤처스 디자인 스튜디오의 디자이너들이 며칠간(혹은 주간) 스타트업에 함께 합류하여 작업하죠.

단기 디자인팀 구성하여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저희가 깨달은 하나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는 개인들이 모두 각기 다른 시각으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객지원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유저들이 어떠한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지 가장 알고 있겠죠. 개발자들은 기술적으로 어떠한 문제점들이 있는지 알고 있을 것이고요. CEO 비즈니스적인 측면을 파악하고 있을 겁니다. 우선 가장 먼저 해야 것은 이러한 잠재되어있는 정보들을 우리의 눈으로 직접 있게 시각화 하는 것입니다그래야만 문제의 중요도를 파악 있고 각각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 있습니다.

단기 프로젝트를 마무리 할 때 쯤이면 우리는 멋진 디자인 솔루션을 찾을 있게 되죠. 팀원 모두가 함께 작업에 참여한 만큼 팀의 소속된 모든 인원이 디자인 프로세스를 이해 있을 뿐만 아니라 다음 디자인 작업을 진행 시에도 유사한 프로세스를 적용 있게 됩니다.


3. 건물 밖으로 나오기

만약 당신이 '고객개발(customer development)' 이나 ' 방법론(lean methodology)'이라는 책을 읽어 보았다면 "건물 밖으로 나오기"라는 문장이 굉장히 낯이 익으리라 생각합니다. 스타트업들은 가능한 빠른 시기에 발품을 팔며 고객들과의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켜야 합니다하지만 그것을 정확히 어떻게 있는 걸까요? 의견을 나눌 고객들은 어디서 찾을 있는 걸까요? 가장 좋은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어떠한 질문을 해야 할까요?

저희는 저희가 아는 것을 총동원하여 효과적인 유저 리서치법을 찾는데 사용했습니다. 결과 스타트업의 변화 속도에도 뒤쳐지지 않는 실용적인 솔루션 찾을 있었죠. 스타트업에게 한쪽에서만 보이는 거울이 달린 취조실 형태의 부담스러운 사용자 연구소는 굳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WebEX(원격회의 시스템)정도만으로도 충분하죠.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있으니까요.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이 저지르는 한가지 실수는 지나치게 크고 광범위한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유저 리서치를 실시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스타트업에게 좋은 이유는 그것으로부터 어떠한 내용을 발견해내는 것이 정말 쉽지 않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결국 아무것도 찾아내지 못하고 데이터 없이 자신의 주관으로 결정으로 내리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 매주마다 단기간의 애자일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고객들에게 대략적인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것이 훨씬 수월해질 뿐만 아니라 생각을 현실화하는데 들이는 시간을 비약적으로 단축할 있습니다.


원문DESIGN PRINCIPLES, STARTUP STYLE by Braden Kowitz

"본문은 해외 디자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내용을 번역한 글로 위트 스튜디오의 생각과는 다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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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시스터 페이스북 페이지 통해 다양한 종류의 포토샵 플러그인(포토샵에 추가로 설치하여 사용하는 확장성 프로그램)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중에서도 팬분들의 반응이 가장 ''했던 5가지 무료 플러그인을 위트 스튜디오 블로그에 모아보았습니다.


1. 크기만 키우면 깨지던 픽셀을 벡터로!! - 픽셀 2 벡터 컨버터(Pixcel 2 Vector Converter)

비트맵 이미지 파일 확대하다가 픽셀이 깨져버린적, 다들 있으시죠? 픽셀2벡터는 픽셀 이미지를 벡터 형태로 변환시켜주는 무료 포토샵 플러그인 입니다링크 왼쪽 'FREE PIXEL TO VECTOR CONVERTER' 클릭하시고 무료로 다운 받으세요.


2. 복잡하고 많은 레이어 정리를 한번에!! - 레이어 컨트롤(Layrs Control)

무아지경에 빠져 디자인 작업을 하다보면 어느새 레이어가 뒤죽박죽, 일일이 이름을 고쳐주자니 끝이 없을것 같고...바로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무료 포토샵 플러그인 Layrs Control 한번에 여러 레이어의 이름을 정리 뿐만 아니라 '사용하지 않는 효과 제거하기' / '효과 레스터라이징 하기' / ' 레이어 지우기' / '스마트 오브젝트 레스터라이징 하기'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무료인 대신 트윗 혹은 페이스북 공유를 남겨주셔야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점, 잊지마세요 :)


3. 더 이상의 번거로운 Ctrl+Shift+Alt+S는 이제 그만!! - 세이브 패널(Save Panel)

세이브 패널을 이용하면 한번의 설정으로 다양한 사이즈와 형태로 저장이 가능하답니다! Save Panel은 이름처럼 파일 저장을 도와주는 포토샵 플러그인이에요. 링크를 클릭하신 후 가격(Price)에 쓰여 있는 숫자를 0으로 바꾸시면 무료로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4. 브라우저를 오갈 필요 없이 포토샵 안에서 검색과 다운로드를 한번에!! - 플랫아이콘(Flat Icon)

플랫 디자인 할 때 마다 벡터 아이콘 찾느라 힘드셨죠? 약 4만개의 아이콘 디자인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는 Flat Icon의 무료 아이콘 플러그인을 소개합니다. 무료 아이콘이긴 하지만 상업적으로 사용시에는 출처를 밝히는걸 꼭 잊지 말아주세요!


5. 포토샵에서 다양한 벡터 이미지를 검색 & 다운로드 해보자!! - 블렌드미.인(BlendMe.In)

플랫아이콘이 아이콘을 검색해주는 플러그인이라면 블렌드미.인은 아이콘 외에도 다양한 벡터 이미지를 검색해주는 플러그인입니다. 포토샵 뿐만 아니라 일러스트레이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만큼 다양한 방식으로 벡터 이미지 편집이 가능합니다.


어떠신가요? 위의 내용들이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나요아쉽게도 몇몇 플러그인은 CS3, CS4 등 낮은 버전의 포토샵에서는 사용이 불가한데요. 위트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어시스터 PS는 좀 더 다양한 국내 포토샵 유저층을 고려하여 포토샵 내부 플러그인이 아닌 외부 도우미 툴 형태의 소프트웨어로 제작되었습니다. 덕분에 미처 새로운 버전의 포토샵을 구입하지 못한 포토샵 CS3 유저들까지도 어시스터 PS의 사용이 가능한데요. 외부 툴이라는 특성 때문에 기존의 플러그인들과는 다르게 좀 더 지속적이고 원활한 업데이트가 가능할 뿐 아니라 윈도우 버전의 경우 동시 복수 실행을 통해 한번에 다양한 기능을 사용 할 수도 있죠.

어시스터 PS 소개영상


위에 소개해드린 플러그인들은 모두 어시스터 팀에서 직접 사용해본 여러분께 추천해드리는 것들입니다. 무료 플러그인 인만큼 지속적인 관리나 서비스를 기대하기는 힘들겠지만 잘만 사용하시면 업무시간을 단축시키는데 충분히 도움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앞으로도 칼퇴를 도와드릴 다양한 자료와 함께 어시스터 페이스북으로 찾아 뵙도록 할 예정이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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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굳이 코딩을 배워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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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99 Designs Barin Cristian Doru 작성한 'Should designers learn how to code?' 원작자의 동의하에 번역 게시한 글입니다.

 

디자이너가 굳이 코딩을 배워야 할까요결론부터 말하자면...그럴 수도 있다는 겁니다당신은 디자이너로서 자신이  분야에 특화 기술을 익힐 것인지혹은 여러 종류의 다양한 기술들을 익힐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가지 옵션 모두 장단점이 있죠그러니 결정을 내리기 전에는 다양한 요소들에 대해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그럼   반드시 새겨두어야   가지 사항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왜그리고 어떻게 다른 분야의 기술을 배울 수 있을까요?

만약 당신이 가고자 하는 길의 전망이 그리 밝지 않다면 외에 다양한 기술들에 대해 미리미리 생각을 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아마 당신이 디자인 외 다른 기술을 공부하려 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을 겁니다.


- 창의성의 한계에 부딪혔거나 도전의식이 시들해졌을 수도 있고,

- 하나의 특화된 기술로는 디자인업계에서 당신의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느껴졌을 수도 있으며,

- 클라이언트들이 당신의 지금 능력으로는 없는 것들을 요구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 당신이 위와 같은 상황이라면,  당신은 분명 코딩을 통해 얻어가는 것들이 있을 겁니다그러나 새로운 기술을 배운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럴만한 시간적 여유조차 없죠그러니 아직 충분한 여건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아래 사항들을 천천히 준비해두시기를 추천 합니다.

 

- 우선 현재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기

- 새로운 것을 배울 경제적 여력 갖추기

- 무엇을 진행할지 결정하고 그것을 실행하기

 

결론적으로는 코딩을 배우는 행위가 자신의 가치를 향상 시킬 수 있다고 생각된다면 코딩 공부는 분명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상황을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장단점을 비교해보세요반드시 명심해야 것은 일을 조심스럽게 시작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자신의 현재 시간과 능력으로는 감당 없는 일을 진행해선 안 됩니다.

 

 

여러 일을 적당히 잘 하는 것도 좋지만 단 한가지 분야에 최고가 되는것 또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최고의 디자이너가 될 것인가 아니면 최고의 프로그래머가 될 것인가당신이 진로를 결정해야 했을 때는 아마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만 했을 겁니다.

 

시간이란 친근하면서도 정말 무서운 존재죠 시간이라는 녀석 때문에 우리는 진로를 선택   반드시 하나밖에 선택  수가 없는 겁니다당신이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디자이너라면 본인이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추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였는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이상으로 더욱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죠.

 

그것은 코딩도 마찬가지입니다. HTML이나 CSS 조금 배운다고 해서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매일 같이 Google 도움을 받으면서 코딩을 경우에도 마찬가지이고요만약 당신이라면 적당히 잘하는 프로그래머와 같이 작업을 하고 싶을까요그렇지 않다는 겁니다당신이 디자인에 시간을 들인 만큼이나 코딩에 시간을 들인 프로그래머와 일하고 싶은 것은 당연한 이치 입니다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 당신이 지금 진로선택을 하고 있는 단계라면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디자인과 프로그래밍  하나를 선택 할 수 있도록 하세요.

- 당신이 어느 정도 숙련된 디자이너이고 코딩을 배울 준비가 되어있다면 많은 시간을 투자 각오를 하세요.

- 당신이 충분한 준비되지 않았다면 섣불리 당신의 프로그래밍 기술을 통해 돈을 생각하지 마세요.

 

결론적으로 다양한 일을 '적당히잘 하는 것이 아니라 '상당히 수만 있게 된다면 당신은 분명 다른 이들로부터 존중 받을 있을 것입니다보수도 많이 받을 있을 것이고요만약 자신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나의 작업 파트너를 위한 노력(개발자 이해하기)

개발자들은 자신의 반쪽(디자이너) 일하면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그리고 충분히 그럴  합니다종종 특정 형태의 디자인이 포토샵에서는 화려하고 멋질지 모르지만당장 코드로 구현을 하는 것은 불가능  경우가 많으니까요몇몇 디자이너들의 부족한 개발 경험으로 인해 현실세계에서는 존재   없는 컨셉을 클라이언트들에게 소개해준다면그것을 구현 해야 하는 개발자로서는 일생일대의 고비를 맞이할지도 모릅니다이것이 많은 개발자들로 하여금 디자이너에게 코딩을 배우기를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당신은 프로그래밍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 코딩을 배운다기보다는 당장 무엇이 가능하고불가능한지에 대해서 깨닫기 위해 코딩을 배운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만약 내용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경험이 많은 개발자를 카페로 초대하여 커피를 한잔 사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아마 개발자는 경험이 부족한 디자이너 때문 자신이 겪어야 했던 수많은 고생들에 대해 술술 이야기 해줄 겁니다.

 

 

결론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죠평생 우물만 파더라도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그러나 가끔은 여러 분야에서 동시에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하기 마련입니다만약 당신이 그러한 사람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시작하세요하지만 어느 하나도 최고가 되지 못한  두루두루 적당한 실력을 갖추고자 한다면다른 이들이 당신과 함께 이유는 없다는 것 또한 명심해야 합니다.

 

 

원문Should designers learn how to code?' By Barin Cristian Doru (www.thislooksgreat.net)

"본문은 해외 디자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내용을 번역한 글로 위트 스튜디오의 생각과는 다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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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99 Designs의 Peter Vukovic가 작성한 

'10 habits to help you master graphic design'을 원작자의 동의하에 번역 및 게시한 글입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배우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연습, 혹은 이론을 공부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하죠. 연습을 더하거나, 공부를 더하거나, 항상 그게 입니다.

 

물론 그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연습과 공부 외에도 중요한 한가지가 더 있죠. 장기적으로 본다면 우리가 날마다 행하는 습관들이야말로 우리가 배우는 것들을 정의합니다. 만약 당신이 매일 15분씩 책을 읽었다면, 아마 당신 옆에 앉아 있는 책을 읽지 않는 사람보다는 아는 것이 많겠죠. 만약 당신이 매일 10줄씩 글을 썼다면, 아마 글을 쓰지 않는 누군가 보다는 글을 더욱 잘 쓰겠죠.

 

당신이 그래픽 디자인을 조금이라도 잘하고자 한다면 아래의 가지 습관들은 분명 많은 도움이 겁니다.

  

 

1. 만들기(Creating)


너무나도 당연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매일 무언가를 새로 만들어내는 것은 성공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왜냐고요? 완벽함은 반복적인 연습에 의해 나오기 때문이죠. 무언가를 하면 수록 일을 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논리 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씨가 이것에 대한 쓰기도 했죠. 어느 분야의 전문가가 되거나 명성을 얻기 위해서는 최소 1 시간을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1만 시간이라는 숫자가 정확히 옳고 틀리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오늘부터라도 하루 몇 시간씩 투자 할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2. 경쟁하기(Competing)

 

인간이라면 모두 지니고 있는 생존 본능을 제외 한다면 아마 경쟁에 대한 본능이야 말로 우리가 가진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누군가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당신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 굳은 의지로 노력하게 될 것 입니다.

 

디자이너에게 있어 경쟁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결과물에 대한 차이로 나타납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디자인 경쟁에서 앞지르려고 한다면 당신은 그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최선의 결과물을 내고자 할 것입니다. 당신 혼자 고독한 작업을 했을 경우 달성하기 힘든 수준으로 말이죠.

 

경쟁은 우리를 발전 시킵니다. 꾸준히 클라이언트로부터 작업을 받아 진행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다른 이들과 경쟁을 시도하는 것도 우리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에서 성장 시켜줍니다.

 

 

3. 프로젝트 바꿔보기(Switching projects)

 

우리는 사회 생활을 하며 다양한 종류의 장애물과 문제점들을 마주하고, 해결하게 되죠.  만약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만 있다면 우리는 아무 경험도 겪지 못하고 도태되고 겁니다.(그래도 집에서 하루 종일 '왕좌의 게임(Games of Thrones)' 보는 나쁘지 않을 싶네요)

 

이는 디자인에도 마찬가지로 적용 됩니다. 당신이 계속 로고, 웹사이트, 일러스트레이션 작업만 계속 하다 보면 물론 그 작업에 능숙해지기는 할 것 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새로운 경험들은 받아들이지 못한 체 당신은 당신만의 세상에 갇히게 될 위험이 높습니다.

 

가끔은 본인이 하는 프로젝트의 성향을 바꾸어 보세요. 새로운 경험을 기반으로 하여 디자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존 프로젝트의 실력도 함께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하세요.

  

 

4. 스타일 바꿔보기(Switching styles)


솔직히 말하도록 하죠. 저는 제가 작업하는 아이콘과 로고에 번쩍거리는 넣는 것을 참느라 몇 달 동안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결국 끝까지 참아내는데 성공했죠.

 

스타일을 바꾸느라 고생 한 것이 또 있습니다. 이번에는 타이포그래피(폰트) 문제인데요. 계속해서 자꾸 똑같은 것만 쓰게 되어서 틈틈이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여러 습관들에 묻혀 삽니다. 특히 디자이너의 경우 더욱 심각하죠. 자신들의 작품에 계속 같은 효과를 넣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결국 그들의 "스타일"이 되는 거죠.

 

고유의 스타일이 있다는 것은 화가나 음악가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는 좋은 일지 모르지만, 디자이너들에게는 위험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본인의 스타일을 타인이 요구하는 방향에 맞추어 작업을 진행 알아야 하다는 것이 예술과는 다르다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주관과 판단을 무시 수도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어려운 일이죠.

 

가끔씩은 스타일을 바꿔보세요. 그리고 자신이 아닌 프로젝트를 위한 디자인이 무엇인지 배워보세요. 그래픽 디자인은 타인을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 합니다.

 

 

5. 따라하기(Imitating)


모방은 사회적  종류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것을 따라 함으로서 아무것도 없는 밑바닥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디자인에서 이것은 당신이 다른 곳에서 레이아웃이나 스타일, 폰트 조합을 사용해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조합이 괜찮다면 굳이 새로운걸 만들 필요는 없겠죠. 사실 자신보다 나은 디자이너의 작품을 따라 해보는 것이 자기 작품의 질을 향상 시키는 데는 가장 빠르고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표절과 모방을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다른 누군가의 작품을 그대로 표절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불법일 뿐만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6. 분석하기(Analyzing)


우리는 항상 새로운 프로젝트를 막 시작 할 때면 넘치는 의욕으로 자료들을 찾아 봅니다. 인터넷에 있는 멋진 디자인들로 채워진 화면을 보면서 주기적으로 '우와', '대박' 등을 외치죠.

 

하지만 특정 디자인들이 효과가 좋은지에 대해서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레이아웃 때문인지, 아니면 사진, 도면, 혹은 무언가 특별한 조합 때문인지 고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바로 이때 분석하는 습관이 필요한 겁니다. 다른 이들의 작업을 관찰하고 과학적으로 분석하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리고 그 디자인의 특성과 규칙들을 발견하여 결론을 도출해 낼 수 있도록 하세요.

 

여기에 더불어 그래픽 디자인 이론 대해 미리 공부 해두는 것은 이상의 도움이 것입니다. 하지만 분석 자체로도 당신에게 정말 좋은 결과들을 가져다 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디자인적 관점의 분석은 당신이 앞으로도 영원히, 그리고 꾸준히 터득하게 될 통찰력을 한층 더 향상 시켜 줄 겁니다.

무엇보다 디자인적 분석은 정말 재미있는 일이기도 하니 꼭 한번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7. 되돌아보기(Reflecting)


저는 주기적으로 제 삶에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되돌아보곤 합니다. 그때마다 항상 새로운 것들을 배우죠.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있게 됩니다. 마치 지나친 음주가 공복에 좋지 않다는 사실을, 시간이 지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과 같다고 있죠.

 

되돌아보는 것은 정말 좋은 학습 방법이고 이것은 디자인 작업에도 마찬가지로 적용 됩니다. 본인이 개월, 전에 했던 작업들을 주기적으로 다시 살펴보며 어떤 실수를 저질렀는지에 대해 배우는 것은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발전 했는지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지에 대해서도 있습니다.

 

 

8. 공부하기(Studying)


아마 많은 디자이너들이 '디자인을 하기 위해 공부를 필요는 없다'라는 의견에 동의 겁니다.

 

물론 사실이긴 합니다. 소질만 있다면 그냥 그리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자기 자신을 뽐낼 수 있죠. 아무도 당신이 어떠한 교육을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궁금해 하지 않을 겁니다. 이러한 점에서 보면 디자인은 예술과 비슷한 면을 가지고 있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언가를 "디자인을 하는 것"만으로는 굉장히 제한적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바로 실전부터 시작했지만 얼마 가지 않아 방법에는 마치 스위스 치즈처럼 허점과 구멍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그리는 그것이 옳은지, 옳지 않은지에 대해 무지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 이론을 어떻게 작품에 녹여 있는지에 대해 조차 아예 모르고 있었습니다. 결국 얼마 가지 않아 여러 디자인 서적들을 미친 듯이 공부하기 시작했죠.

 

연습 삼아 조금씩이라도 하세요. 공부는 정말 필수입니다. 좋은 디자인 읽건, 온라인 강좌를 듣건, 대학을 다니건, 공부는 당신이 일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당신을 한층 발전 시켜 것입니다.



9. 완벽하게 하기(Perfecting)


"연습하고, 연습하고, 연습하세요."

 

연기 수업이나 스피킹 수업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아마 이 말을 자주 들어보았을 겁니다.

 

디자인적 관점에서 본다면 이것은 하나의 분명한 사실을 의미합니다. 디자인이 "제대로" 될 때까지 작업을 멈춰서는 안 된다는 것이죠. 무언가가 조금 이상하다면, 빠르게 버리고 다시 시작하세요. 아무리 오래 걸린다고 해도 말이죠.

 

당신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건 간에 결국 중요한 것은 최종 결과물이 어떠하냐는 것입니다. 완벽해질 때까지 완벽하게 만드는 습관을 기르세요.



10. 존중하기(Respecting)

Composition VIII by Wassily Kandinsky


당신은 20,30,50년 전 당신이 살고 있는 국가의 디자이너와 예술가들이 어떤 방식으로 일 했는지 알고 있나요? 그들이 현대의 디자인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쳤는지도 잘 알고 있나요?

 

한 예로 1970년대 제프 에 의해 탄생한 그리드 기반의 디자인은 그래픽 디자인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가장 유명하고 극찬을 받는 웹 디자인 레이아웃이기도 하죠.

 

또한 1920년대 스키 일러스트레이션은 전 세계의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영감을 주기도 했습니다. 주위에서 마주치는 옛날의 많은 작품들을 알아보고, 존중 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세요. 현재 디자인이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해 깨달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떠한 사회 환경과 시대적 배경이 존재 했는지에 대해서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습관들을 통해 배우기(Learning through habits)


좋은 습관들은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도움이 됩니다.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습관이 몸에 베기까지 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위의 목록으로부터 몇 개를 골라 하루 15분씩은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일주일만 지나면 당신 결과물에 변화를 느낄  있을 겁니다.


원문: 10 habits to help you master graphic design 

"본문은 해외 디자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내용을 번역한 글로 위트 스튜디오의 생각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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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99 Designs의 Barin Cristian Doru가 작성한 '6 ways to become a better designer'을 원작자의 동의하에 번역 및 게시한 글입니다.


 

우리는  나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가끔씩 새로운 기술이나 디자인 트렌드에 대해서 글을 통해 배웁니다하지만 이번에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실질적으로   있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새로운 기술을 익히거나  필요 없이 지금 당장   있는 것들에 대해서 말이죠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트렌드에 적응하기(Adaptation is key)

최근 가장 핫한 트렌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아마 트렌드에 뒤쳐진 익스플로러 유저들 마저도 최근 플랫 디자인이 끓는 물보다도 핫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을 겁니다.  일단 당장은 그렇죠.  트렌드 또한 다른 디자인 스타일들처럼 자연스레 지나  겁니다.   말을 오해하지 않으셨으면좋겠네요사라진다는 것은 아닙니다그저 조금씩 잊혀진다는 거죠미니멀 디자인이 각광받던 시대를 기억하시나요 스크린 이미지일러스트레이션 웹사이트싱글 페이지 웹사이트무한 스크롤링(모두 지난 디자인 트렌드들 : 역자)은요아마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지 이해하셨으리라생각합니다유행은 변합니다.

 

디자이너로서 여러분이 해야  일은 모방(imitate)입니다제가 카피(copy)라고 하지 않았다는 점을명시하세요예를 들자면 이런 거죠검색을 해서 '가장 멋진 50가지 플랫 디자인' 찾습니다그런다음 그것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찾아보세요눈에 확연히 드러나지는 않지만 분명 반드시 지켜야만  규칙들이  가지 존재한다는 것을   있을 겁니다.

 

개체들 사이의 간격을 재보세요메인 메뉴와 배경이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10, 30 픽셀 정도 되나요? F12 버튼을 이용해서 메인 헤딩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직접 살펴보세요 버튼이 나타나게하기 위해서 어떠한 효과를 쓰는지도 한번 보시고요그런 다음 본인의 프로젝트에  효과들을 직접적용 시켜보세요.

 

 방법은 50권의 책을 읽지 않고도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보다  확실한 방법입니다물론 50권이나 읽다 보면 똑똑한 디자이너가   있겠죠하지만  책을 읽는 동안 무엇을 만들어내기는 힘들 겁니다.

 

 

#2  좋은 의자 구하기(Get a better chair)

만약 아주  디자인 작업 후에 물음표처럼 몸이 굽어지고 싶지 않다면부디 좋은 의자에 투자하세요억지로 자세 교정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물론 좋은 방법입니다하지만 당장의 허리 통증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한다면 제대로  의자를 구하세요.

 

우리는 수십 만원에서 많게는 수백 만원까지 컴퓨터에 투자를 합니다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365하루 4, 6, 10시간 동안 어디에 앉아있는지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죠이는 절대 무시하고 지나가서는   문제이며 다음 프로젝트에서  돈으로는 반드시 최고급 의자를 자기 자신에게 선물  있도록 하세요.

 

무작정 싸고  나쁜 물건들에 현혹되지 마세요어떤 브랜드인지어떻게 생겼는지는 상관 없어요. 엄청난 거금을 투자하지 않는 한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평균이라도 가면 다행이고요그러니 직접 발품을 팔아 돌아다니는것을 추천합니다온라인 리뷰가 아닌 의자 매장에 가서 직접 한번 앉아보세요 분야에서만큼은 리뷰는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3 작업도구에 투자하기(Invest in your tools)

제가 처음으로 돈을 벌었을  사용했던 작업도구는 거의 최악이였죠굳이 자세한 디테일까지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가 작업을 통해서 벌었던 모든 돈을  좋은 작업도구를 사는 것에 사용했다는 것입니다물론 계속 같은 기계를 사용  수도 있었겠지만 지금과 같은 디자인 스킬과 지식들은 제가 아직도 17인치 CRT 모니터에서 작업을 했다면 절대 얻지 하였을 입니다.

 

변명하려 하지 마세요저는 사람들이 모니터가 하나뿐이거나 (RAM) 모자라서 작업이 중단 되는 경우를 수도 없이 봐왔습니다만약 당신도 비슷한 상황이라면   충고를 드리고 싶네요어서 일을 하세요돈을 벌고 모은 돈으로 작업도구에 투자하세요세계 최고의 컴퓨터가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원으로 최대한 현명하게 업그레이드 하도록 하세요.

 

빠른 컴퓨터는 여러분의 작업을 더욱 빠르게   겁니다저는 모니터  개를 사용한 후의 효율이너무 좋아서 다시  개를 사용 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하겠네요한쪽에는 클라이언트의 와이어프레임이나 영감이  만한 자료를 두고 다른 한쪽에는 포토샵을 통해 작업을   있으니 말이죠.

 

 

#4 음악 듣지 않기(Stop the music)

여러분  몇몇은  조언을 싫어하리라는 것을 물론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장기적으로 상황을 바라본다면작업시에는 음악을 되도록 듣지 않을 필요가 있습니다여러분의 뇌는 이미  작업으로 지쳐 있는 상황인데 거기에 음악까지 따라 부르려는 뇌활동마저 더해진다면 여러분의 집중력에 도움이  리가 없죠결론적으로 음악을 듣는 행위는 집중력이 필요 되는 작업에 방해가 된다는 입니다.

 

특정 장르 음악들이 우리의 뇌를 더욱 활발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알려진 사실입니다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처음 15 정도 일뿐이죠여러분이 해야  일은 아예 작업을 멈추고 신나게 즐기는 겁니다잠시 음악에 심취한 상태로  순간을 즐긴 다음새롭게 일을 시작하세요충분히 충전이 되었다 싶으면 음악을 끄도록 하세요초반 10~20분간은 최대한으로 집중해서 전초 작업을 해야  테니 말이죠.

 

경험이 많은 디자이너의 경우 자기 제어가 확실하게 됩니다어느 정도 경지에 이르면 자연스럽게 모든 것이 어떻게 진행해야   머릿속에 그려지기 마련이죠 정도로 숙련이 되었을 경우에만반드시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만 음악과 작업이 분리되어 자기 자신의 정신을 조절   있게 됩니다그렇게 되면 음악을 들으면서도 작업을 진행   있게 되겠죠하지만 아직  단계가 아니라면리안나(Rihanna) 뭐라 하건 간에 음악을 꺼두시기를 추천합니다.

 

 

#5  많이 마시기(Drink a lot of water)

이런 날씨에는 시원한 물이 반드시 필요합니다자기 자신이 마실 물의 목표치를 정해두도록 하세요.정해놓은 목표의 반이라도 마신다면 성공이라고 봅니다하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마시냐는 것입니다벌컥 들이마시지 마시고 조금씩 천천히 마실  있도록 하세요.

 

자주 하다 보면 습관이  것이고 어느 순간부터는 물병이 있지 않아도 자연스레 손이 가게  겁니다 물병은 항상 열려있는 편입니다작업을  때는 물병 여는  조차도 집중력에 방해가 되니까요몸에 수분이 없을 수록 여러분의 눈도  빨리 피곤해지기 때문에 습관이 베면 여러분의 눈도 한층 편해질 겁니다.

 

좋은 부작용이라고 한다면 화장실을   자주가게  것이라는 겁니다글을 보다 보면 제가 작업   지나칠 정도로 집중한다는 것을 느끼실  있을 겁니다하지만 가끔은 제가 원하건원하지 않건 휴식이  필요할 때가 있죠 몸의 충분하게 흡수   수분들이 저로 하여금 틈틈이 컴퓨터로부터 멀어   있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조금은 모순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가끔은 스트레칭도  하고 눈도 쉬게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6 운동하기(Exercise)

로고 디자인 하나 하기 위해 이제는 바디빌딩까지 해야 하냐고요? 아닙니다. 하지만 반평생 동안 얼간이처럼 보이고 싶지 않다면 나가서 운동을 조금이라도 하세요. 헬스장 멤버십이 있었던 덕분에 저도 이렇게까지 디자인에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중요한 일이라 한들 프로젝트를 위해 본인의 건강을 희생하지 마세요. 지속적으로 몸을 관리한 덕분에 저도 이렇게 별 탈 없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적으로는 공원에서 달리기도 하고 일주일에 몇 번 씩은 나가서 햇빛을 쬐는 것이 좋겠죠. 그러나 그럴 수 없기에 헬스장에서 조금씩 하는 운동으로 그것을 보충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계속해왔고, 덕분에 잘 버티고 있으니까요. 솔직히 처음에는 쉽지 않을 겁니다. 주변 사람 중에 뭐라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장수하는 훌륭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선 지속적으로 운동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Final words)

 생각에 이것들은  분야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개인들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들입니다물론 어떤 충고들은 지키기가 너무 힘들다거나 지나치게 개인적인 의견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직접 체감하고 느끼며 생활한 저의 오랜 경험으로 미루어   요소들은 아주 중요한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여러분의 방법은 어떠한 것들이 있나요?



원문6 ways to become a better designer By Barin Cristian Doru (www.thislooksgreat.net)


"본문은 해외 디자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던 내용을 번역한 글로 위트 스튜디오의 생각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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