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네이터 2.0 이 완성 직전인 가운데 현재 최신 버전인 코디네이터 1.1(1.0)을 사용한 프로젝트 생성건은 현재 기준 무려

 

38,773

건을 돌파 중입니다.

다운로드 기준 액티브 유저는 무려 61%. 해외 사용자 비율이 훨씬 높네요. 요즘은 중국이 강세구요.

 

 

앱디자인 전용 툴 '코디네이터' 2.0의 알파버전이 완성 직전임을 알려드립니다.
알파버전이 완성되면 기능 동작과 작업 플로우 등의 검증을 거쳐 클로즈베타를 진행하고 베타버전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모두 연내에 이루어질 계획들이구요!

 

그리고 최종 확정된 코디네이터의 디자인화면을 공유합니다. 디자인 개선 과정에서 블랙계열로 정착이 되었는데 마침 어도비 포토샵 CS6도 블랙계열의 테마를 내놓았더라구요. 요즘 툴디자인은 어두운 계열이 트렌드인가 봅니다.

 

 

 

 

참고로 코디네이터 2.0의 개발 코드명은 '프로메테우스'입니다. (공교롭게도 이번 화제작 리들리스콧 감독의 '프로메테우스'와 겹치네요...) 코디네이터가 앱디자인 역사의 한 획을 긋고 의미 있는 툴이 되려 '프로메테우스'라는 코드명을 부여했는데 반드시 그렇게 되도록 할 생각입니다. ^_^ 사랑해 주세요~~~

 

 

 

 

 

 

 

 

 



http://venturesquare.net/1884

"Codinator 2.0 will be an independent and cross-platform version of the software which can be installed on both Windows and Mac computers."

벤처스퀘어에서 해외용으로 작성하는 영문기사에 저희 코디네이터가 소개되었네요.
하루 빨리 개발하여 많은 분들께 선보이고 싶습니다

자꾸 기사만 나오는 것 같아 죄송스럽지만 그만큼 기대도 크다는 것 으로 받아 들이고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_^
'GUI 디자인 전용 툴' 코디네이터 2.0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코디네이터' 1.0을 성공적으로 런칭한 후 저희 제품을 이용한 약 2만여건의 프로젝트 생성, 그리고 2천여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성과를 이루어 내었습니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한 사실도 확인하였구요. 하지만 꾸준하게 단점으로 지적받았던 '플러그인 형태'와 'MS플랫폼 종속'의 문제는 계속 저희의 발목을 잡곤하였죠. 그리고 제품의 컨셉이 좋아 다른 플랫폼으로의 확장도 좋겠다는 의견도 많았었구요.

결국 '코디네이터'의 새로운 버전인 2.0 부터는 '독립툴'로서 개발하자는 결론에 이르렀고, 프로그램 개발에 매진하여 연내 베타테스트를 실시를 계획에 두고 있습니다.(윈도우, 맥 지원)

기존의 옷을 벗고 새로 태어날 코디네이터는 완전한 'UI 디자인 전용툴'이며, 앞으로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의미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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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꾸준히 제품의 개발 과정과 기능 소개 등을 공유하겠습니다. :)

먼저, 현재 약 80% 정도 완성된 화면을 공유합니다.
기존의 디자인 재료, 컬러휠, 색맹/색약 시뮬레이터 등의 기능이 모두 포함되었고, 다양한 해상도에 곧바로 대응할 수 있는 레이아웃 기능과 이미지 자동 내보내기및 GUI 가이드 관련 기능(좌표/크기 출력 및 수치 계산 등)이 추가되었습니다. 기능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소개하겠습니다.




2011 프라이머 데모데이 2부 영상입니다. 제가 네번째로 발표를 하고 있구요. 코디네이터에 대한 내용을 열렬히 발표하고 있습니다!!
초반에 무리수(?)를 두었는데 그 '말' 이제 책임져야죠...
머지 않았다...